인문어학 살생이 그릇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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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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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살생이 그릇된 까닭은?
제 1절. 인간의 생명
“생명은 신성하다”
▶일반적으로 그 대상의 범위는 ‘인간’에게 한정된다.
‘인간’을 정의하는 기준과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① 호모사피엔스의 생명의 가치
생물학적인 기준으로 인간을 다른 종과 구분 짓고 생명의 가치를 호모사피엔스에 한해 두는 것은 도덕적 중요성을 가지지 못한다.
기독교의 도입으로 인해 ‘생명존중사상’이 널리 받아들여졌다. (인간의 생명을 빼앗는 것은 남의 노예를 죽이는 것이 그 노예의 주인에게 죄가 되듯 하느님에게 죄가 된다고 주장. 생명체는 하느님의 창조물이기 때문)
② 인격체의 생명의 가치
인격체 : 감각적인 존재와 구별되는 합리적이고 자의식적인 존재.
※고전적 공리주의 - 행위가 얼마나 쾌락의 극대화하고 고통의 극소화하느냐에 따라 그 행위를 평가. 인간이 죽은 후에는 경험할 쾌락이나 고통도 같이 정지되므로 미래에 어떤 욕망을 가지고 있느냐의 여부는 현재의 양과 무관하다. 이는 살생의 부당함을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못한다. (일거에 의한 죽음이 나쁘다는 것도 직접적으로 설명할 수 없음.)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그 죽음으로 인해 겪을 불안과 고통이 전반적인 사회의 쾌락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살생을 반대한다.
※선호공리주의 - 행위가 그 행위나 결과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어떤 존재의 선호와 일치하는 정도에 따라 행위를 평가한다.
인격체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욕망을 가지기 때문에 살생을 통해 그것이 저해되는 경우 그것은 그릇된 행위이다. 살생의 부당함에 대한 직접적 근거 제시.
③ 인격체는 생명에의 권리를 가지는가?
툴리- ‘생명에의 권리(right to life)’를 갖는 유일한 존재는 자신이 일정한 시기에 걸쳐서 존재하는 개별적 존재임을 생각할 수 있는 존재이다. 권리의 소유는 욕망을 가질 수 있는 능력에 연결되어야 한다. 따라서 인격체만이 생명에의 권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