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일본의 기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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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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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기모노(きもの) 의 정의
기모노는 간단히 말해 일본의 전통 의상이다. 일본의 전통의상의 통칭은 와후쿠이다.
과거에는 기모노에는 속옷을 안 입었는데, 그 이유는 일본은 적도와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에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땀이 많이 난다. 그래서 일본의 전통 속옷은 거의 나체에 가깝거나, 아예 입지 않았다.
그리고, 기모노를 입을 때 허리에 두르는 것은 오비 라고 부른다. 이것에 대한 많은 이상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학자들은 그 오비에 대해 무한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오비는 인간이 인간을 감상할 때 뒤를 바라보는 경향을 계산해서 배면미(背面美)를 연출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비를 허리의 위로 올리면서 하반신을 길 게 보이게 하며 넓은 띠로 몸을 감싸서 혈압상승을 막아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2. 기모노의 종류
(1)후리소데振袖
기모노 가운데 가장 화려한 것이 후리소데이며 미혼 여성의 제1예복으로 정해져있다. 성인식, 사은회, 결혼식 등에 입는다 자기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챤스이다.
소매의 길이에 따라서 大후리소데(約115센치),中후리소데(約105센치),小후리소데(約85센치)로 다양하다. 무늬는 繪羽(에바하오리-큼직한 그림 무늬가 있는 여자용 덧옷)모양이며 무늬가 바느질 자리를 따라 연결되어 기모노 전체가 한장의 그림처럼 되어 있다. 예전에는 후리소데에 다섯가지 문양만을 달게 했지만 지금의 후리소데는 다채로운 색상으로 무늬도 특별하게 정하고 있지는 않다.
여담이지만 거절의 말로 "소매없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소매를 흔든다"라는 것은 호의적인 대답을 나타낸다고 하여 남성의 요구에 OK한다는 싸인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긴소매는 독신 여성의 상징이기도 하다.
(2)토메소데留袖
기혼 여성의 제1예복이며 격조가 높은 기모노이다.
토메소데는 쿠로토메소데(黑留袖)와 이로토메소데(色留袖)가 있는데 먼저 쿠로토메 소데는 무늬는 상반신에는 달지 않고 옷단에서 옷깃까지는 에바하오리모양(무늬가 연결되어 한 폭의 그림처럼 되어 있는 것)으로 이루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