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자들의 신 개념에 대하여 서양철학자들 신 개념아우구스티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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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서양철학자들의 신 개념에 대하여
서양철학자들의 신 개념에 대하여
중세철학자들의 신에 대한 개념에 이해는 다음과 같다.
이스라엘의 신중심주의(Hebraism)사상은, 그리스의 인간중심주의(Hellenism) 사상이 폴리스를 배경으로 한 자유시민들 사이에서 발생한 것과는 달리, 광막한 사막을 배경으로 절망적인 자연환경과 타민족의 압박 속에서 일찍이 인간의 무력함을 체험한 유목민사이에서 발생하였다. 그리스사상이 개인의 자각적인 의지를 신뢰하고 자유롭고 합리적인 생활을 중시한 데 반하여, 이스라엘 사상은 절대적인 유일신의 비합리적인 신앙을 통하여 자신들의 구원들이나 행복을 기원하였다. 대표적인 철학자인 아우구스티누스와 윌리엄 오캄의 신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하여 보려고 한다.
1.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354 - 430, 북아프리카 타가스테 : 알제리)
신을 인식하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보이는 세계, 즉 외계의 사물로부터 알아보는 길과 다른 하나는 내적인 인간정신 속에서 알아내는 길읻. 전자에 있어서 신은 간접적으로 스스로를 보이고 있으나, 후자에 있어서는 직접적으로 인식된다.
외적인 사물의 다양한 모습과 다채로운 미(美)와 질서는 우리를 밖에서 안으로 불러들이는 교묘한 신의 지혜의 표시인 것이다. 그것은 자기를 초월하는 이성적 진리, 진리 자체, 신적인 본질을 파악하게 하고, 신을 모든 사물의 시원으로 인식하게 한다.
인간은 모상(模像)으로서 만들어졌으며, 인간의 정신은 예지적(叡智的)인 존재이므로, 인간은 신을 인식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영혼 속에서 직접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신의 인식은 직접적 인식이건 간접적 인식이건 간에 한번 충족될 때에 사람은 신의 존재를 알게 되는 것이다. 이같이 하여 알게 된 신의 인식은 그의 기억 속에서 떠나지 않고 언제나 남아 있다는 것이다.
그에게 있어서 신은 존재의 근거요, 생명의 원천으로서 세계에 내재하면서 또한 이것을 초월하는 것이다. 신은 드러나 존재가 아니면서도 드러나 있는 모든 것의 근원이다. 따라서 그것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고 정신적 존재이다. 그러나 정신적인 것이라고는 하지만 우리의 정신, 즉 영혼과는 유(類)가 다른 무한하고 영원불변한 그리고 전지전능한 존재이다. 정진일,「철학개론」(서울: 박영사, 1983), p. 83.
2. 윌리엄 오캄(Wiliam of Ockham, 1285? ~ 1349, 영국)
오캄은 보편자를 기호인 명사로 취급하였기 때문에 그이 견해는 유명론(唯名論)이며, 그는 지금까지 주장되어 온 보편자를 면도칼로 잘라내듯 제거하였으므로 이러한 그의 주장을 ‘오캄의 면도날’이라한다. 이와 같은 보편자에 대한 오캄의 엄격한 해석에 의하여 형이상학(形而上學)은 철학에서 분리되었고, 오히려 과학과 같은 것을 철학에서 다루게 되었다. 신학과 종교적 진리는 철학이나 과학에 의해 이루어질 수 없다. 따라서 그의 입장에서는 이중적 진리가 존재한다. 하나는 과학이나 철학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다른 하나는 계시(啓示)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전자는 인간의 이성(異性)의 산물이며, 후자는 신앙(信仰)의 문제이다.
따라서 오캄은 신의 존재나 그 속성에 관한 것은 계시로서는 받아들이지만, 이를 이성적으로 증명하려는 과거의 논리에 이의(異議)을 제기하였다. 이리하여 토마스의 철학적 신학에 가차 없는 비판을 가한다. 그는 신의 존재에 대한 갖가지 이성적 논증은 하나도 만족할 만한 증명이 되지 못한다고 하였으며, 그것들은 기껏해야 믿어진 명제들이기는 해도 증명된 명제는 아니다고 하였다. 그것들은 이미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설득력이 있어도 그 어느 것이나 비판적으로 검토되지 않은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