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스페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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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스페인에 대하여
1. 국기 설명
스페인의 첫 국기는 18C 카를로스 3세때 만들어졌으며, 현재의 국기는 1978년 12월 6일에 정해진 것으로 빨강과 노랑색은 카스티야와 아라곤의 상징이며 문장은 1981년 10월 5일로 기해 붙여진 것으로 5개 왕국의 문장과 왕관을 합한 것이다.
2. 투우

스페인 신문들은 투우 기사를 스포츠면에서 다루지 않고 문화면에서 다룬다. 투우는 스페인 사람들에겐 놀이가 아닌 인생의 철학을 담은 하나의 의식이다. 투우는 목축업의 풍요를 기원하면서 신에게 숫소의 죽음을 바치는 의식에서 기원한다. 투우사가 수소를 향하여 사력과 기술을 다하는 모습은 발레의 2인 무도와 비슷하다고 하며, 투우에서 살해가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긴 하지만 그것이 최고의 구경거리는 아니며, 투우사와 숫소의 솜씨 즉 파세(pase)가 최고라고 하겠다. 투우의 공식적인 행사는 3월에 발렌시아의 불축제로 시작되며 10월
사라고사의 피랄축제로 막을 내린다.

투우에 쓸소는 투우가 열리는 당일 이른 아침에 고르고, 푸른초원에서 방목된 몸무게가 4백50~6백50Kg인 3~4년생을 사용한다. 보통 한번의 투우에 3명의 투우사가 등장한다. 시간이 되면 투우사는 붉은색 천 물레따를 흔들며 거품을 뿜으며 달려오는 소와 접전을 시작한다 잠시 후 투우사는 소를 삐까돌이라고 부르는 보조 투우사 가까이 유인해 가고, 온몸에 방패를 두른 말을 타고 나온 삐까돌 은 큰 창으로 소의 등과 복부를 찔러
피를 흘리게 만든다. 소가 피를 많이 흘려 힘이 빠지기 시작하면 또 다른 보조 투우사 반데리레로가 나와서 오색으로 수놓인 깃발 달린 창을 소의 등에 꽂고 이어서 힘찬 나팔소리에 맞춰 본 투우사가 재등장한다. 투우사는 모자를 벗어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어깨 너머로 던진다. 이때모자가 바로 떨어지면 행운이 따른다고 한다. 투우를 시작하기 전에 소가 다리를 절거나 힘이 없어 보이면 관중의 항의가 대단하다. 만일 관중들이 푸에라, 푸에라(나가라)를 외치면 암소 여러 마리가 나와 싸움소를 이끌어 우리로 데려가 버리고, 관중이 올래, 올래 를 외치면 투우를 시작한다. 투우 시간은 너무 짧아도 길어도 안된다. 피를 많이 흘린 소가 긴 혀를 땅에 끌며 거친 숨을 내쉬면 투우사는 에스파다 라는 칼로 등급소를 깊숙히 찔러 숨통을 끊는다. 투우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투우사가 단칼에 소의 숨통을 끊어놓지 못하면 상품인 소의 귀를 받지 못한다. 반대로 투우사가 잘했다고 생각되면 소의 양쪽 귀를 상으로 받고, 더 잘하면 두 귀와 꼬리까지 상으로 받는다.
3. 스페인 축제
소몰이와 투우, 붉은 스카프의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