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

 1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1
 2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2
 3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3
 4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4
 5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5
 6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6
 7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7
 8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8
 9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9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중심으로.
1.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쾌락이나 부나 명예를 추구할 때 “그것들의 도구성을 통해 우리가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을 전제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나 또한 행복이 명예나 좋은대학에 다니고 좋은대학에서 좋은 학점을 맞아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사는 것이라 행복을 정의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행복론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과연 행복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이 찾아왔다.
이런것 저런것 때문에 인생의 고민을 한참 하고 있던 나에게 이 도덕과제는 나를 돌아보게 하고 과연 내가 진정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나는 요즘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고 이 생각 저 생각에 우울증 같기도 하고 불행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모르겠고...사실 요즘 마음상태가 이렇다. 지금 내 마음상태가 이렇다보니 행복에 대해 더 관심이 가게되고 때마침 도덕과제도 해야하기에 다른 학자와 이론보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이 끌렸다.
2.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이론
사람은 누구나 좋은 삶을 바라고 좋은 삶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그래서 좋은 삶이란 누구나가 살면서 지향하는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런 목적은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만하다. 그리고 이런 목적은 삶의 가장 좋은 상태 또는 가장 좋은 상태의 삶이어야 할 것이다. 바로 이것, 즉 삶의 가장 좋은 상태를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아리스토텔레스에게 행복이란 인간의 행위가 궁극적 목적으로 삼는 가장 좋은 어떤 것 또는 가장 좋은 어떤 상태이다. 한편 아리스토텔레스는 좋음 또는 좋은 상태를 선(善)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여기서 선이란 착한 성질 또는 착한 인성 같은 것이 아니라, 좋음 또는 좋음의 상태를 일컫는 낱말이다. 가장 좋음 또는 가장 좋은 어떤 상태는 이제 가장 두드러진 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장 두드러진 선이란 선 가운데 가장 높은 지경의 선이란 뜻에서 최고선 또는 최상선이란 말과 같은 뜻의 말이다. 행복에 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러한 논의를 따르면 이제 삶의 궁극 목적은 곧 행복이요, 행복은 곧 최고선으로서 우리가 살면서 추구할만한 것들 가운데 가장 의미 있고, 가장 가치 있는 어떤 것이다. 그래서 행복은 그 자체로서 행위와 삶의 목적이 되기 때문에 다른 한편 우리가 수행하는 행위의 원리로 작동하는 셈이다. 이상은 이제 삶의 궁극목적=행복=최고선=행위의 원리라는 등식 관계로 정리할 수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모든 행위는 선을 달성하는데 있다고 하면서, 그 궁극 목적을 ‘행복’이라고 부른다.
- 진정한 행복이란 더 이상 다른 것의 수단이 되지 않으면서 오직 그 자체로 자족한 최고선을 말하는 것으로, 그런 의미에서 부나 명예, 쾌락은 진정한 행복이 될 수 없다고 한다.
◈인간의 기능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행복은 플라톤이 말하는 선의 이데아와는 달리,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선이기도 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생의 틀을 `(최고목적을)∼위하여`의 구조로 되어있다고 보고 우리가 하는 짓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 그리고 최고목적에 대한 앎을 가져야 제대로 살수 있다(성공한 인생)고 보았다. 그 최고목적으로서의 선을 `행복`이라 보았다. 왜냐하면 이는 다른 선과 비교해 행복이 ①궁극성②자족성(=완전성)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이 최고선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추상적인 용어의 특성상 이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는 쉽지 않다. 이에 대한 정의는 인간의 기능(logos에 따른 마음의 활동)이 실마리를 제공한다. 가령 거문고를 잘 타는 등의 인간의 기능을 잘 발휘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며 그에 알맞은 덕을 가지고 발휘될 때 잘 수행되는 것이기에 행복을 `완전한 덕에 따를 마음의 활동`으로 규정할 수 있다. 또한 이의 부수조건으로 지속성, 충분한 외적 재화-친구, 재물구비,즐거운 마음으로 덕에 따른 생활 등을 들고 이것을 두루 갖춘자를 진정한 행복한 사람으로 규정하였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정의하는 ‘행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