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序 論 ‥‥‥‥‥‥‥‥‥‥‥‥‥‥‥‥‥‥‥‥‥‥‥‥‥‥‥‥‥‥‥‥‥‥‥ 1
1. 연구의 필요성…………………………………………………………………… 1
2. 선행 연구의 검토와 반성……………………………………………………… 1
3.연구방법 및 범위………………………………………………………………… 2
Ⅱ. 本 論 ‥‥‥‥‥‥‥‥‥‥‥‥‥‥‥‥‥‥‥‥‥‥‥‥‥‥‥‥‥‥‥‥‥‥‥ 2
1. 죽음은 삶으로부터의 회귀 과정………………………………………………… 2
2. 삶에서 죽음으로의 회귀 과정의 의미……………………………………………8
Ⅲ. 結 論 ‥‥‥‥‥‥‥‥‥‥‥‥‥‥‥‥‥‥‥‥‥‥‥‥‥‥‥‥‥‥‥‥‥‥‥ 8
參考文獻 ‥‥‥‥‥‥‥‥‥‥‥‥‥‥‥‥‥‥‥‥‥‥‥‥‥‥‥‥‥‥‥‥‥‥‥ 10
「귀천(歸天)」의 인지시학적 분석
Ⅰ. 序 論
1. 연구의 필요성
냉전시대 속 ‘남을 상처 입히거나 괴롭히지 않는 진정한 평화주의자요, 무공해 시인’이자, ‘웃을 일이라고는 별로 없었던 당시에 가끔 통쾌한 웃음을 선사해주던 유능한 장난꾼이요, 어릿광대요, 논객’ 민 영, 「천상병을 찾아서」, 『나 하늘로 돌아가네』, 청산, 1993.
으로, 또 이 시대 마지막 순수 시인으로 평가받던 千祥炳(1930~1993). 그는 1949년 『죽순』, 『처녀』지 등의 동인지에 시를 발표하면서부터 1993년 작고할 때까지 무려 40여년의 긴 시작활동 그는 40여 년의 문단 생활 동안, 여섯 권의 시집, 두 권의 유고시집, 기타 몇 편의 산문집과 시선집을 남겼으
며, 구체적인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시집 : 『주막에서』, 민음사, 1979. 『천상병은 천상시인이다』, 오상사, 1984. 『저승가는 데도 여비가 든다
면』, 일선, 1987. 『도적놈 셋이서』, 인의, 1989. 『오놈! 요놈! 요 이쁜 놈!』, 답게, 1991. 『새』, 답게,
1993.
* 유고시집 : 『새』, 조광, 1971. 『나 하늘로 돌아가네』, 청산, 1993.
* 산문집 :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강천, 1990. 『구름 손짓하며는』, 문성당, 1985. 『나는 할아버지다,
요놈들아』, 민음사, 1993.
* 시선집 : 『귀천』, 살림, 1999.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미래사,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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