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노해
* 작가의식의 사회적 배경
* 박노해의 등장
* 박노해의 작품세계
* 작품 해설
* 느낀점
* 박노해
원래 이름은 박기평(朴基平)인데 노동자 해방운동과 관련하여 박노해란 이름을 사용한다.
1957년 전남 함평에서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장흥 벌교 등지에서 자랐다. 15세에 상경해 선린상고(야간)를 졸업하고, 섬유,금속,정비 노동자로 일했으며, 경기도 안양에서 서울 개포동까지 운행하는 98번 버스를 몰기도 했다. 유신 말기인 1978년부터 노동운동에 뛰어들었고, 사회주의 혁명을 목적으로 한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중앙위원으로 활동하였다가, 1991년 3월 10일 안기부에 검거되었다. ‘반국가단체 수괴’ 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으며, 1998년 8월 15일 정부수립 50주년 경축 대통령 특별사면으로 석방됐다.
*1983년 [시와 경제] 제2집에 [시다의 꿈]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 시작.
*1984년 첫시집 [노동의 새벽] 간행.
*1988년 제1회 노동문학상을 받음.
*1989년 산문집 [우리들의 사랑 우리들의 분노] [사람만이 희망이다] (1997)간행.
*1991년 시선집 [머리띠를 묶으며] 간행.
*1993년 시집 [참된 시작] 간행.
*1997년 옥중 에세이집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펴냄
*1999년 에세이집 [오늘은 다르게] 제 3시집 [겨울이 꽃핀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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