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 (麻生太郞, Aso Daro)
출생 1940년 9월 20일
학력 런던대학교대학원
경력 2008. 09 ~ 제92대 일본 총리
2008. 09 ~ 제23대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2007. 08 ~ 일본 자유민주당 간사장
2005. 10 ~ 2007. 08 일본 외무 대신
2003. 09 ~ 2005. 10 일본 총무 대신
2001. 04 ~ 2003. 09 일본 자유민주당 정무 조사회장
2001. 01 ~ 2001. 04 일본 국무 대신 경제재정정책 담당
1998. 11 ~ 1998. 12 일본 국무 대신 경제기획청 장관
1996. 11 ~ 1997. 09 일본 자유민주당 부간사장
1993. 08 ~ 1995. 09 일본 자유민주당 외교 부회장
1973. 05 ~ 1979. 12 아소 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정계와 재계에 걸쳐 명문가 출신으로 직계는 64개 기업을 거느린 규슈지방의 대기업인 아소 그룹을 운영하는 가문이다. 증조부 아소 다키치는 일제 강점기에 후쿠오카에서 아소 탄광을 운영하며 조선인 1만여명을 징용하여 강제 노동시켜 많은 재산을 모았다. 요시다 시게루 전 수상의 외손이고, 스즈키 젠코 전 총리가 그의 장인이다.
종교는 로마 가톨릭이며 독서광으로 알려져 있으며 만화와 역사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클레이 사격 일본 대표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 출전한 경력도 있다.
그는 어릴적부터 만화를 좋아하였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잠시 공부할 때도, 가족들을 시켜 만화 잡지를 배달시켜 보고는 하였다.
가쿠슈인 대학을 나왔고 이후 스탠퍼드 대학교와 런던 대학교 대학원에서 유학을 했으며, 아소시멘트 사장을 역임했다. 아소가 정치인이 된 계기는 일본청년회의소 활동을 계기로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73년 일본청년회의소 회장에 당선되었고, 친구이자 동료 정치인인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참의원에 당선되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1979년 정계에 입문 중의원에 첫 당선된 뒤 9선(후쿠오카 8구)을 기록하고, 고이즈미 전 정권에서 당 정조회장, 총무상 등을 지냈다. 총재 선거에도 여러차례 출마를 했지만, 2001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2006년 아베 신조 전 총리, 2007년 후쿠다 야스오 총리와 경쟁하여 낙선하기도 하였다.
일본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제1차 고이즈미 내각 제2차 개조내각 및 제3차 고이즈미 개조내각의 외무대신을 지냈으며, ‘사지(士志)의 모임’의 일원이기도 하다. 한일해저터널연구회 큐슈 지부 고문으로 꿈 실현 21세기 회의 의장으로 있고, 한일의원연맹에서 한국과 교류하기도 하였다. 2008년 9월 22일에는 새로운 총재로 취임했으며,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가 9월1일 밤 전격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아소 다로 자민당 간사장이 9월24일 일본 총리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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