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개론] 삶에 대한 성찰 - 과거의 나는, 미래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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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삶에 대한 성찰 - 과거의 나는, 미래의 나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내 삶에 대한 성찰
과거의 나는
내 삶에 대한 성찰.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나의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나의 삶의 과거를 되돌아보면 만족 보다는 후회가 많은 것 같다. ‘하지 못해서 하는 후회보다 하지 않아서 하는 후회가 더 크다.’라는 말이 있다. 나의 과거를 돌아보니 이 말을 실감하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하여 후회를 해본다.
대학에 오면서 고등학교 3년간의 소위 말하는 입시 전쟁이라는 것을 치렀다. 하지만 그 전쟁에서 나는 패한 것 같다.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라며 나에게 위안을 하지만 솔직히 나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공부를 할 때 항상 나 자신에게 관대했다. 공부만 하는 지루한 삶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변명아래 여가를 즐겼다. 생각해보면 공부뿐만 아니라 그 무엇하나에 최선을 다했던 적이 있었던가. 또 많은 것을 경험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이 세상에 보고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지만 나는 그것을 찾고 그것을 배우려면 내 자신이 피곤하니까 그것들을 무시하고 살았던 것 같다. 또한 여태까지 내 사람을 만들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살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지만 허심탄회하게 마을을 터놓고 속 이야기를 할 만큼 친하게 지내는 친구를 만들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이런 내 자신이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나는 나의 성격에 대하여 생각해봤다. 나는 소심하다. 그러나 겉으로는 강한척을 한다. 사소한 것에 상처받고 사소한 일에 슬퍼한다. 하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을 많이 신경 쓰는 나의 성격에서 나오는 행동인 것 같다. 나쁘게 말하면 가식적이다 라고 하겠지만 좋게 말하면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모든 일에 게으르다. 어떤 일을 미리 하는 일이 없고 항상 그 일이 바로 앞에 다가왔을 때 그 일을 시작한다. 이것들은 고쳐야할 나의 과거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나는
대학에 진학한 나는 놀기에 바쁘다.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하며 생각했다. ‘대학만 가면 신나게 놀아야지’ 그리고 대학에 와서 그 약속을 잘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약 3달간의 대학 생활을 하고 뒤돌아 생각해보니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주위의 학우들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공부를 하고 자활도 하고 있다. 나는 그저 현실에 안주하는 삶만을 추고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내가 생각하는 나의 최대 단점은 나에게 너무 관대하다는 것이다. 내가 후회하는 있는 것들은 어쩌면 내게 관대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로 보인다. 내게 관대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많은 것을 경험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나 자신에게 관대하지만 내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르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나를 관대히 대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그 생각이 잘 못된 생각이라고 느껴진다.
미래의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