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대중 속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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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문과학 대중 속의 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Ⅰ. 서론
시는 그 자체가 가진 함축성, 난해성 등으로 인해 자칫 시인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인식되기 쉽다. 그러나 시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대중 속에 있으며 우리는 어디서나 시를 접할 수 있다. 대중 속에 녹아들어 있는 시의 형태는 가장 쉽게는 노래 가사가 있고 영화의 제목이나 스토리 또는 대사로 사용되기도 하며, 드물게 광고에도 시가 사용된다.
Ⅱ. 시, 노래가 되다.
시가 노래 가사로 사용된 경우를 들자면, 현 세대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진달래꽃’일 것이다. ‘진달래꽃’은 김소월의 시로서 가수 마야의 노래 ‘진달래꽃’의 가사가 되었다. 마야는 김소월의 시를 노래로 부름으로써 그 내면의 의미를 대중에게 보다 쉽게 전하고 노래의 애절함 등을 표현했다. 잘 알려진 동요인 ‘엄마야 누나야’도 김소월의 시이다. 이밖에도 시를 가사로 한 노래는 많이 있다. 이러한 노래들은 주로 현 20대 보다는 한 세대 앞선 세대의 노래들이다. 가사로 쓰인 시에는 김소월의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부모’,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정지용의 ‘향수’, 서정주의 ‘푸르른 날’ 등이 있으며, 가사에 시를 많이 사용하는 음악가는 안치환이 대표적이다. 안치환의 노래인 ‘귀뚜라미’, ‘소금인형’, ‘햇살’, ‘우리가 어느 별에서’, ‘편지’ 등의 많은 작품이 시를 인용한 노래 가사를 쓰고 있다. 이렇게 노래로 쓰인 시들은 좀 더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대표적으로 류시화의 시이며 안치환의 노래인 ‘소금인형’을 들겠다.
소금인형 네이버 블로그(http://cafe.naver.com/chkwon)
류시화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