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이후를 읽고 다윈 이후 줄거리 다윈 이후 독후감 다윈 이후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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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이후를 읽고 다윈 이후 줄거리 다윈 이후 독후감 다윈 이후 느낀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다윈이후를 읽고..
다윈의 진화론을 100년이 넘게 지난 지금에서 작가 스티븐 제이 굴드가 다시 한 번 꺼냈는데, 이제는 생물학이라 불리고 있는 학문에서 거의 정설로 굳혀진 진화론을 사람들에게 좀 더 쉽고 자세하게 풀어낸 책이 바로 ‘다윈이후’이다.
스티븐 제이 굴드는 처음 머리말에 자신의 책을 어게 나누어 놓았는지 설명을 했는데, 처음 1부에서는 다윈이 누구였고 어게 진화론을 쓰게 되었는지 그리고 진화론을 연구하던 비글호의 생활 등을 적어 놓았으며, 2부에서는 진화론에서 항상 논쟁거리가 되었던 또는 아직도 되고 있는 인류의 진화에 관하여 설명해 놓았다. 3부에서는 생물들이 진화하는 모습들을 일부 말하고 있으며, 4부에서는 처음 생명이 어게 탄생했고 어게 진화되어 왔는지 그리고 5부에서는 생명이 탄생했을 때의 지구의 모습과 그 후에 어게 변해 왔는지에 말하고 있다. 이후에 말하는 것은 자연에 대하 우리의 편견 그리고 인간들의 사회 속에서 보이는 모습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 적어 놓았다.
조금 더 각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면 1부에서는 다윈은 20년 넘게 자신이 연구한 진화론을 숨겨 놓고 학회에 발표하지 않고 있다가 다른 사람이 먼저 발표할까봐 결국 발표하게 되는데 아마 당시의 상황에서는 이 획기적인 이론이 사회에 몰고 올수도 있는 영향을 두려워해서 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또 처음 비글호에 당시의 상황에서는 탈수 없었던 자격에도 불구하고 선장의 동반자로 5년간의 항해에 동행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진화론이 연구 되었지만 다윈의 성격상 말하지 않고 20여년간 지냈으며 결국 발표한 이후에는 큰 영항을 불러왔고, 진화론과 다른 이론과의 움은 100여년이 지난 오늘 지도 논쟁의 책상 위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이 전부 진화론에 관하여 쓰여진 책은 아니고 진화론의 의미와 그것을 바탕으로 한 다른 생물들의 생존방식과 진화방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그 이후에 우리인간들의 사회 속에서의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있는데, 2부에서부터는 진화론에 입각한 인간의 진화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과연 우리 인간이 영장류의 최고봉에 올라있는 것이 맞는지 우리의 선조는 유인원에서 진화 했다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를 말하고 있는데, 유인원이 어디서 화석발견되었고, 이 화석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과연 이것이 우리 인간의 조상이라고 말할 근거가 되는 지를 말하고 있는데 인류가 하나의 종에서 바로 진화해온 관목론인지 아님 종의 분화가 있었던 사다리론인지 그렇다면 분화된 다른 종은 어떤 종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 후 우리인간의 번식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는데 인간의 번식기간이 결코 긴게 아니라 단지 며칠만 더 길뿐이다 하지만 이후의 성장기간의 다른 동물에 비해 유아기, 유년기, 아동기, 청년기가 매우긴데 그것은 인간이 차차 오랜 시간을 가지고 점차 뇌의 용량도 커지고 뼈들로 점차 본모습을 찾아 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다른 생명보다 다음 세대에 투자라 할 수 있는 시간을 오래 둠으로 좀 더 확실한 다음세대로의 종족 번식을 한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이제 생물들의 진화에 관하여 말하는데, 아일랜드엘크가 멸종한 이유를 둘러싼 논쟁 파리가 다음세대로 이동하는 방법에 왜 모체의 몸을 먹고 새끼가 자라며, 생활환경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대나무와 매미는 왜 오랜 시간에 걸쳐 다음세대로의 이동을 할 수 있게 했는지를 종족 번식과 생존을 위해서 라고 설명 하고 있는데, 파리는 먹이가 풍부한 시점에서는 풍부한 먹이를 가지고 빠른 다음세대로의 이동을 위하여 성충도 되지 않고 바로 유충에서 다음세대로의 이동이 일어나는데 할머니 몸속에서 자라난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빠르지만 먹이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하기에 파리는 다음세대로의 이동에 시간을 투자하여 확실하게 종이 살아남을 수 있게 정상적인 파리를 만든다고 한다. 대나무와 매미는 오랜 기간을 다음세대로의 이동 사이에 두고 한 번에 포식자가 다 먹을 수 없을 만큼의 포화상태로 만들어 종을 유지해 나가는 방법을 선택 하였다.
이렇게 각자의 생존 전략 선택을 초월자가 정해 준 것이 아닌 각개체가 점점 상황에 맞게 진화해 온 것이라고 말한다. 다시 스티븐 제이 굴드는 생명이 진화해온 이유를 설명하고 이제 그전에 원초의 모습인 원시생물로 다가가 생명이 처음 어떻게 발생하였으며, 그 생명들이 어떠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버텼는지에 말한다. 원시 생물이 처음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옛날 학자들은 캄브리아기 이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기에 설명할 수 없었고 또 그렇기에 초월자가 섬세한 모든 부분지도 만드셨다는 것이 사람들에게 이해가 될수 있었지만 이후에 선캄브리아기의 화석이 발견되면서 원시생물, 세포생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이 생물들은 어게 다세포의 고등한 생물로 진화 해올 수 있었는지를 설명한다. 그 후에 캄브리아기에 많은 생물들이 대번성하기 시작하였으며, 여기에서 어떻게 많은 종이 다 똑같이 대번성을 이루고 살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도식을 나타내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 번성했던 생물들은 페름기를 거치며 25%가량이 멸종하게 되고, 지상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던 공룡은 포유류에게 자리를 내주게 되는데 이 페름기의 멸종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논란이 있기에 설명을 하지 않았다. 책의 중간 부분쯤에는 원시생물부터 지금까지 많은 생명들의 터전이 지구가 어게 변해 왔는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으며, 원시지구에서 현재의 지구지 변화해온 모습과 초기 지구의 상태, 그리고 변화해온 지구를 설명하는 판게아이론 등등을 가지고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절반이 넘어가고, 그 후부터는 인간이 다른 생물보다 위에 있다는 조금은 인간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 말을 하는데 인간의 뇌용량과 이 뇌용량이 다른 종의 진화 속도보다 르며 또 성장속도 보다도 뇌의 용량 성장 속도가 더 빠르다는 말을 한다. 뇌의 용략이 커졌으므로 다른 생물보다도 고등한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 한다. 고등한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으며 또 이러한 사회 안에서의 인간 각자가 가지는 모습을 유전적인 무엇인가로 설명을 유도하여 진화론에 다가갈 수 있게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이론을 끝으로 스티븐 제이 굴드는 끝으로 다가가고 있는데 다윈의 진화론이 가지는 다원주의, 물론 진화론이 아직은 부족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 이론인 것이 사실이지만 그 이론이 가지는 포용력으로 또다른 이론들을 설명하고 완벽해 질 것이라 생각한다 말 하는 듯하다.
‘다윈 이후’에 대한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