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왕자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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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집트 왕자를 보고나서
엄마와 두 남매는 어린 동생을 바구니에 담아서 물에 띄워 보낸다.
엄마는 강물에 흘려 내려간 아기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아기는 거센 파도을 타고 흘러 흘러 아기는 아무 탈 없이 누군가에 건져졌다. 모세는 이집트의 왕자가 되었고 그곳에서 람세스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어느날 형인 람세스왕자와 함께 마차를 타고 왕궁과 온 거리를 질주 하다가 공사 현장 까지 오게 되고 그곳에서 두 왕자는 마차 대결로 신전을 부수게 되고 난장판을 만든다.
람세스와 모세를 바로왕에게 크게 꾸중을 듣고 람세스에게 신을 모독하고 왕국을 파멸로 이끄는 자라고 야단을 친다. 람세스는 자기를 믿지 못하는 아버지가 원망스럽다 모세는 아버지 잘못은 제가 했다고 아버지에게 말을 하고 아버지 바로 왕은 형은 왕권을 이어야 하지만 너는 그런 짐이 없지 않느냐 왕이 되어야 할 형의 입장과 다르 단다.
바로왕은 람세스를 동궁 섭정으로 발표를 하고 왕세자가 갖출 권력도 허락해준다 . 어느날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만난다 그 여인은 한 눈에 모세가 자기 동생인 것을 바로 알아본다 그곳에서 모세의 출생을 듣게 되고 모세는 믿어 지지 않는다. 누나는 간절하게 노래를 부른다. 모세는 뛰어가면서 누나의 노래 소리를 듣게 되고 모세는 꿈속에서 어릴 때 엄마가 바구니에 담아 강물에 띄워 보낸 것을 꿈속의 환상으로 보게 된다 이집트의 왕자로 살아온 모세는 괴로워 한다.
람세스는 신전을 짖기 위해 더 많은 이집트인들을 노예로 일을 시켰고 그날도 채찍으로 사람을 때리는 것을 보고 말리다가 애굽 인이 죽는다 모세는 사람을 죽였다고 자책을 하고 형 람세스는 떠난다. 뜨거운 사막의 모래위에서 자신이 몸에 걸치고 있는 모든 것을을 버린다 그런데 형이 준 반지는 버리지 안았고 사막을 가로질러 미디안의 땅에 닿게 되었고 그곳에서 양에게 물을 먹이던 여인들을 사나이 들이 괴롭히는 것을 보고 모세는 그들을 물리친후 쓰러지고 만다 .
딸들은 모세를 그들의 아버지 미디안 제사장에게 데리고 온다.
미디안 제사장은 모세를 받아들이고 양치로 살아가면서 십보라를 아내로 맞이하게 되고 목자의 생활을 하게 된다.
어느 날 양 한 마리를 잃어버려 양의 울음 소리를 듣고 따라 가다가 동굴 속의 불빛을 발견하게 되고 빛을 따라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모세를 부르는 소리를 듣는다 모세야! 모세야! 제가 여기 있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