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죽음의 밥 상
처음 독서보고를 교수님 깨서 내주 셨을 때에는 어떠한 책으로 독서보고를 쓸까 고민을 하기 시작 했다. 과연 이 책 안에는 어떠한 이야기가 주어져있으면 어떠한 이야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하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요즘 사람들은 먹을 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책에 내용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제1부에 큰 타이틀은 “전형적인 현대식 식단 ”제2부는 양심적인 잡식 주의자 제 3부는 “완전 채식주의들 이라는 주제를 다룬 내용을 읽을 수 읽었다.
옛날에는 음식이 없어 귀했지만 요즘에는 옛날과 다르게 비교적 손쉽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요즘시대에서는 채식주의, 웰빙열풍, 저 칼로리 음식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처음 이 책에 제목을 보고나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밥상이라면 밥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왜 하필 죽음의 밥상일까? 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면서 점점 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우리는 대개 먹는 것을 놓고 윤리를 따지지는 않게 된다.
과식은 가톨릭에서“7대죄악 중의 하나로 포함되어있다.
여기에는 3가족이 나오기 된다. “러드-니어스티머 가족,” 모타벨리-매서렉 가족, “조앤-조 파브 가족이다.
더 많은 시간을 쓰도록 하고 더 많은 식비를 요구할 것인가? 유기농식품 그것은 정말 우리에게 좋은가? 아님 환경에게 좋은 것인가? 이 책 에서는 소, 돼지, 닭 등이 우리가 쉽게 먹을수 있는 음식이지만 책을 읽어보면 이러한 음식에 대해서 적나하게 표현을 나태내고 있는 것 이다.
“ 고기를 먹는소, ”학대받는 돼지, “잔인하게 사육되는 닭.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본다면 우리가 쉽게 먹을 수 있고 또한 여러 가지 음식에 필요한 재료들이 어디에서 오는지 ,또한 어떠한 식으로 들어오는지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 들이 인식을 하고 있으면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식들에게도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어떠한 인식을 정확히 판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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