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이갑수 나는 골목의 CEO이다 삼성경제연구소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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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이갑수 나는 골목의 CEO이다 삼성경제연구소 2013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만의 상인정신으로 꿈을 꾸다
-이갑수, , 삼성경제연구소, 2013
내가 읽은 책은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출판되어 이갑수 저자가 지은 ‘나는 골목의 CEO이다’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상인들이 시장에서 장사를 하지만 자부심을 가지고 성공하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하면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이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사람들에게 팔겠다는 의욕도 대부분 상인들에게 없었기 때문에 나는 이 책 제목을 보고 소수의 상인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모든 상인들에게 전달하려는 느낌을 받았다.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상인들이 용기를 가지고 장사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가지게 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을 담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제목은 골목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수 없이 많은 직업들 중에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상인들이 스스로 낮추어 부르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중에 멋지게 성공한 상인들을 CEO라고 표현하면서 모든 상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려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Keyward
‘나는 골목의 CEO이다’를 읽으면서 이 책을 쓴 사람이 과연 어떤 사람인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가졌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을 쓴 사람은 시장상인들 중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고 상인들이 성공할 수 있는 키워드를 알아내어 모든 상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인 것 같다. 강소상인 사례에서 저자들이 찾아낸 성공의 키워드는 ‘STRONG으로 요약된다. 우선, 성공한 강소상인들은 공통적으로 절실함, 성실성 같은 ‘상인정신(Spirit)과 ‘명확한 목표(Target)’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외에는 ‘고객의 눈으로 보고 생각하라(Relation),남이 만들 수 없는 아이템에 집중하라(Only one)’마지막으로 ‘적극적으로 네트워킹하고 기본에 충실 하라(Network and Ground)가 각각의 혁신 유형별 성공 키워드이다.
저자는 시장을 돌면서 상인들을 만나 여러 가지 조사도 많이 하고 상인들이 장사하는 모습을 보며 이 책을 썼을 것 같다. 이 책을 쓰면서 글쓴이의 마음은 왠지 대부분의 상인들이 자신의 직업에 부끄러워하지 말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 같다.
강소상인의 한마디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슴 깊이 남아 있는 말이 있다. 바로 강소상인이 한 말이다. ‘장사란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름을 남기기 위함이다. 사람이 장사로 얻는 최고의 이문이며, 신용을 장사로 얻는 최고의 재산이다.’내가 장사를 하려고 다짐하지는 않았지만 나에게 가슴 깊이 새겨진 말이다. 나는 대부분 장사하는 사람들이 이문을 남기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만약 내가 장사를 하고 있다고 해도 이문을 남기려고 하지 사람을 남기려고 생각하진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이문도 남기지 못하고 사람도 줄어 몇 년 하지도 못하고 장사를 접게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저런 생각을 가지고 해야 상인으로서 성공 할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가슴 깊이 와 닿았던 것 같다.
‘나는 골목의 CEO이다’라는 책은 하나하나가 명대사이다. 상인을 하려는 사람, 하고 있지만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알게 되며 도움이 되고 상인정신을 일깨워줄 수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모든 상인들이 골목의 CEO가 되어 온 시장에 웃음으로 가득 찬 모습이 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