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시각 마케팅으로 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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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각 마케팅으로 통하라
디자인과 문예창작학과
마케팅 전공은 아니지만, 마케팅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문예창작학과에서의 디자인이란 글이다. 글을 어떻게 쓰고 어떤 배치를 하는가에 따라 책의 내용을 빌자면, 1 브랜드를 키우면서 2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들어내고 3 기존 상품을 마케팅해 새로이 판매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디자인보다 글을 우선시하는 곳에서 언제나 마케팅을 공부한다는 것은 어려웠다. 글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감성의 디테일적인 측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글을 잘 썼거나, 혹은 멋진 광고카피를 썼다 할지라도 읽고 싶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곳에서 문예창작학과와 필연적인 인연으로 디자인비즈니스마케팅이라는 것이 들어온다. 다시 말해 모든 창작활동은 소비자를 만났을 때 그 가치가 완성되며,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돕는 것이 바로 디자인, 디자인비즈니스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창작물의 시대는 죽었다. 소비자의 니즈가 다양해지고, 개인의 만족을 위한 선택적 수요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유동적인 소비자를 잡기 위해서는 디자인을 중요성을 인지하고, 융합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시각 마케팅이란?
책을 살펴보기 전, 시각마케팅이 무엇인지 다시 살펴보았다. 시각 마케팅이란 소비자의 “시각을 자극” 하여 구매를 촉진시키는 마케팅으로 제품의 디자인을 다양화 한다거나,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고안하는 것에서부터 쇼윈도의 분위기, 인테리어 등 심리욕구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의 모든 활동이다. 이러한 시각을 이용한 마케팅은 가장 적은 비용으로 상품을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기에 예쁜 것, 아름다운 것, 디자인적인 것을 추구한다. 때문에 시각으로 인한 마케팅의 효과는 클 수밖에 없다.
시각 마케팅으로 통하라
책의 내용과 짜임새와는 별개로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에겐 어려운 단어선택이 눈이 들어왔다. 가량 여백을 화이트 스페이스라고 말한다거나, 타이포그래픽, 매스, 니치 등이 그러했다. 반면 삽화를 통한 내용전달은 많은 도움이 됐다. 그 중에서 특히 인상적인 내용을 발췌하고 싶다.

(생략) 물론, 스타벅스처럼 광고를 하지 않으면서도 컬러 시스템, 점포 디자인, 상품 패키지 디자인, 메뉴와 툴 등의 비주얼 마케팅에 집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각 마케팅으로 통하라,우지 토모코,비즈앤비즈)
스타벅스의 마케팅 전략이 이슈화 된 것은 오래이다. 그때는 광고를 하지 않는 다는 것 자체의 차별성을 가진다 생각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니 스타벅스의 인테리어나 부가상품의 디자인, 모바일 상품 등이 눈에 들어오면서 더 세분화 된 디자인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엔 디자인 감각을 올리는 5가지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다.
Point 1 서체 :디자인의 성격은 90%가 문자조합으로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