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플라톤 국가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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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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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감상문 플라톤 국가 5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플라톤 〔국가〕 5권
Ⅰ. 논의전개
제자들은 4권에서 잠시 언급되었던 ‘처자의 공유와 혼인 및 출산의 문제’에 대한 설명을 소크라테스에게 집요하게 요구합니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성향이나 자질이 같은 남녀의 평등한 권리와 의무, 공유로 인한 *공동관여(koinonia)의 문제, 제도적인 가능성과 유익성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한 이런 국가 체계의 최대의 장점은 소유 문제나 고통 및 즐거움과 관련된 ‘공유의식’과 ‘공감상태’임을 언급하며 철인치자에 의한 현실적인 통치권과 참된 지혜가 같은 사람들에 있어서 통합만이 이상 국가 실현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이상국가 실현을 위한 참된 철학자들에 대한 정의와 그들이 추구하는 지혜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언급도 함께 하게 됩니다.
소크라테스는 이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기 전 "나는 아드라스테이아 여신께 엎드려 경배하네(오만 무례함에 대해 징벌을 하는 여신의 이칭(異稱)중 하나로 이제 곧 자신이 통념을 깨는 대담한 발언을 하게 될 것에 대한 사전 양해를 구하는 형식을 갖추는 것)"라고 말한 후 이 논의에 대한 어려움을 바다에 빠졌을 때(문제) 헤엄쳐서(해결) 세 차례의 파도(논의)를 벗어나게 되는 비유를 들어 설명해 갑니다.
*공동관여(koinonia) : ‘공유’의 의미를 나타내지만 수호집단을 형성하는 남녀 개개인의 자질에 따른 기회균등에 입각한 ‘공동관여’를 전제로 한다.
Ⅱ. 이 상 국 가
1) 여성 수호자들과 그들의 교육 문제 - 첫 번째 파도
-소크라테스는 감시견의 암컷들은 수컷들의 지키는 것과 똑같은 것을 함께 지키고, 사냥한다는 것을 비유하며 여자들도 남자들과 같은 목적에 이용코자 한다면 시가와 체육을 가르쳐야하고 전쟁과 관련되는 것들을 부여해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자들이 도장(김나시온gymnasion : 원래[웃통을] ‘벗은 상태로’ 신체단련을 하는 곳을 의미한다)에서 남자들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관습에 어긋나거나 농담과 놀림을 받을 수 있지만 옷을 벗은 남자들을 보면서 부끄럽고 우스꽝스럽게 여겼던 적도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라며,
눈으로 볼 때의 우스꽝스러움은 ‘이치로 따져서’(논의를 통해서) 드러난 최선의 것에 의해 사라진다고 주장하며 논의를 시작합니다. (451e~452d)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자신의 한 가지 일을 해야만 된다고 앞에서 합의해 놓고서는 5권에서는 ‘다른 성향들(여성과 남성)이 같은 것들(시가, 체육교육, 전쟁과 관련된 것)에 종사해야만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자가당착적이라는 비난의 여지가 있는것에 대해
‘많은 사람이 본의 아니게 반박술(논쟁술)에 빠져 대화가 아닌 쟁론을 하고 있고 언급되고 있는 것을 성향의 ’종(種:eidos)’들에 따라 나눈 다음에 할 생각은 않고 남녀라는 ‘낱말 자체를 따라’ 반론을 한다라고 지적하면서 대머리인 사람의 성향과 장발인 사람의 성향의 비유(454c)를 통해, 같은 성향의 종(種)이 무엇인지, 또 무엇에 적용해서 그런 구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검토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