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기행문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 여행 후기 일본 기행문

 1  중학생 기행문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 여행 후기 일본 기행문-1
 2  중학생 기행문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 여행 후기 일본 기행문-2
 3  중학생 기행문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 여행 후기 일본 기행문-3
 4  중학생 기행문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 여행 후기 일본 기행문-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중학생 기행문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 여행 후기 일본 기행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일본을 다녀와서
난 한.일 풀뿌리 교류학습으로 일본을 다녀왔다. 난 27일 새벽 4시에 학교에 가서 일본가는 학생들과 관광버스를 타고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했다. 인천으로 가기 전 6시 경에 한 휴게소에 들려서 선생님께서 가져오신 김밥을 먹었다. 맛이 있었다. 7시 30분쯤에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들은 8시30분까지 짐을 다 부쳤다. 나는 이제 내가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가는 군아 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비행기 기다리는 곳에서 비행기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창밖으로 보이는 비행기들을 구경하고 있을 때 친구들이 의자에 둘러앉아서 누구와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분은 우주베키스탄에서 오신 분이셨다. 그분과 얘기를 하다 그분은 가시고 옆에 있는 일본 분과 함께 얘기를 했다. 나도 일본어를 배웠기 때문에 말을 걸었다. 할머니 아주머니 딸 이렇게 있었는데. 딸 이름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았지만 모모 라고 하였다. 그러다가 그 모모가 레위라는 나와 동갑 아니면 한살위인 사람을 데리고 왔다. 레위는 참 얼굴이 예쁘게 생겼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을 때 10시 비행기가 왔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려고 줄을 섰다. 이제 내가 표를 주고 자리에 앉았을 때 창밖이었다. 이제 곧 비행기가 출발을 하고 비행기가 방향을 트는 느낌 하늘을 향에 세워진 느낌 들이 다 났다. 정말 느낌이 신기했다. 이제 비행기가 잠잠 해질 때 기내식이 나왔다. 기내식을 열어보고 먹으려고 입을 열었을땐 정말 맛이 없어 죽는 줄 알았다. 하지만 기내식인제 좀 먹어 봐야지 하고 먹었다, 나는 샐러드와 밥, 주스 만 먹고 남겼다. 좀 아까웠지만 그래도 맛이 없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창밖을 보았을 때는 바로 일본 땅을 밟고 있었다. 곧 비행기가 멈추고 일본 미야쟈키 공항에 도착했다. 짐을 찾고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식당 옆에는 넓은 바다가 있었다. 밥을 먹고서 이제 카노야 히가시 중학교로 출발을 했다. 난 긴 시간을 차로 타서 멀미 때문에 좀 힘들었다. 4시 반쯤 학교에 도착하고 학교 구경을 했다. 그 학교 음악실을 가보니까 많은 학생들이 대회 연습을 하고 있어서 그 연주곡을 들을 수 있었다. 정말 잘했다. 그리고 쭉 둘러보다가 수영장에 가보았다. 이 교는 수영도 배우는 구나 좀 부러웠다. 근데 학교에서 수영하는 건 조금 그렇다고 생각한다. 히가시 중학교는 참 좋은 것 같다. 그렇게 구경이 끝나고 5시 좀 넘어서 대면식을 하는 곳으로 갔다. 6시 경에 대면식장에 도착을 해서 홈스테이 가족들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기다리다가 음료수를 사먹으러 나갔는데 자판기로 사먹는 것 이였다. 난 좀 뭐가 뭔지 몰라서 우리를 따라서 통역하시는 언니 말고 또 다른 분이 계셨는데 그분께서 자판기 사용법을 잘 알려주셨다. 난 먹고 싶었지만, 돈을 가방에 놓고 와서 안 먹고 있었다. 그런데 장윤석 선생님께서 100엔을 주시면서 저도 먹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난 맛있게 먹었다. 곧 6시 30분이 좀 넘어서 환영식 대면식이 시작됬다, 대면식이 끝나고 자기 짝꿍과 함께 홈스테이 집으로 갔다. 난 우리학교 짝꿍 수완이와 긴장을 하면서 홈스테이 가족 차에 탔다. 곧 홈스테이 친구 미나가 뭐먹을 거냐고 물어 봐서 긴장이 좀 풀렸다. 그러고 우린 우동 집을 향해 갔다. 난 우동은 그래도 먹을 만 했지만, 그 위에 언져 진 새우튀김은 먹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미나가 무릎을 꿇고 앉아서 먹는 것을 보고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나와 수완이도 무릎을 꿇고 앉았다. 다리에 쥐가 나서 아팠다. 그렇게 밥을 다 먹고서 20분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미나 의 집이였다. 미나 의집은 참 미로 같고 깨끗하고 좋았다. 집 구경을 좀 한 다음에 난 짐을 풀고서 샤워를 했다. 일본은 화장실이 따로 있고. 샤워 실이 따로 있고. 세수 하는 곳과 이 닦는 곳이 다 따로 있었다. 이렇게 좋은 집을 보고 난 갑자기 일본인을 우리 집에 데려오기가 좀 부끄러웠다. 난 샤워를 다하고 식탁에 앉아서 미나와 얘기를 했다. 미나 와는 말이 잘 안 통했지만 영어와 그림을 썩어 가면서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그 다음날, 일어나 잠자리를 개고서 세수를 하고 이를 닦고 밥을 먹었다. 어머니가 일을 나가셔서 아침밥은 미나가 해주었다. 그 밥은 무슨 가루를 반죽해서 구워준 것이다.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점점 느끼해져 갔다, 난 성의를 무시할 수 없어 끝까지 다 먹었다. 이래서 난 일본 밥이 싫다. 금방 느끼해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침밥을 먹고서 텔레비전을 시청하다가 10경미나 의 친구 지야키 와 미라이가 왔다. 미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미나 친구들끼리 얘기를 하는데 일본말로 대화 하는 게 신기했다. 난 혹시 동방신기를 아냐고 물어봤다. 미나 는 안다고 했다. 나는 시아준수를 제일 좋아 한다고 하니까 미나 도 시아준수가 좋다고 했다. 어머니는 믹키 유천 을 좋아하신다고 했다. 난 그렇게 동방신기 얘기를 하고 있는데. 미나가 한 CD통을 들고서 보라고 했다. 난 그래서 통을 보았는데 한가득 동방신기 CD였다. 그렇게 동방신기 뮤직비디오를 감상하고 있는데. 점심밥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는 소바를 먹었다. 면을 끌이고 무슨 간장에 찍어 먹는 건데 이것도 먹다보디 느끼해졌다. 하지만 그래도 먹을 만은 해서 먹었다. 그렇게 밥을 먹고 얘기를 하고 보니 벌써 3시였다. 미나 의 어머니께서 공연장으로 데려다 주셨다. 난 우리학교 다른 아이들을 만날 수가 있어서 행복했다. 기뻐하고 있을 때 리허설을 해본다고 해서 준비실에 가서 옷을 다 입고 무대로 나갔다. 그렇게 리허설을 하고 있는데 우리들 들굿 을 밖에서 한번만 보여 달라고 해서 나가서 들굿 만하고 들어왔다. 반대편에서 미나 의 친구들하고 가족이 있어서 얼굴을 재대로 들지못했다. 밖에서 공연을 하고서 공연이 시작됐다. 우리는 2번째 였다. 리허설 하던 것처럼 공연을 시작했다. 우리의 리코더까지 다하고 일본의 전통 북 연주가 시작됐다. 우리의 북보다는 참 강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연주하는 사람들 모두 잘했다. 북연주가 끝나고 우리의 마지막 뒷풀이가 시작됐다. 우리는 연습을 하던 것 보다 더 길게 해서 사람들이 나와서 춤을 다 출 때 까지 추는 것 이였다. 좀 힘들었지만 재밌고 보람도 느꼈다. 공연이 다 끝이나고 미나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 난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가 들어 있는 것을 시켰다. 요리가 나오길 기다리는 시간에 음료수도 먹고 얘기도 하고 했다.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영어를 쓰는 외국인을 보았다. 난 말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헤이보이! 하고 물어 봤는데 나를 보지 않았다. 그러다가 미나가 씨유 하니깐 돌아 봤다. 그때 외국인이 우리 테이블로 왔다. 난 이름이 뭐냐고도 물어보고 반갑다고도 물어봤다. 일본인 앞에서 대화를 하는 게 난 참 자랑스러웠다. 외국인이 가고 난 젓가락이 있길래 열어서 한번 부셨다. 그러더니 미나 친구들이 와우~ 하면서 신기해했다. 한번 부셔 보라고 부탁했는데 부시지 못했다. 그래서 팔씨름 을 해보았다. 미나 친구들은 다 우리 한국인한테 졌다. 일본인이 이렇게 힘이 없을 줄이야. 밥이 나오고 다 먹고서 집으로 갔다. 우리는 상을 피고서 과자를 주었다. 한국과자라고 기뻐서 뜯었더니 이건 다 일본인 입에 맞춰서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 과자가 제일 맛있었다. 그렇게 밤까지 얘기를 하고 서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샤워를 하고서 다이와 백화점으로 쇼핑을 할 준비를 했다. 집에 나와 한 20분을 걷고서 미나 의 또 다른 친구의 차를 타고서 백화점으로 왔다. 갔는데 한나 를 만났다. 그래서 한나 와도 함께 다녔다. 처음으로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나와 수완이 는 우리 둘만 찍었으면 좋겠다고 우리 둘이 속삭였다.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로 맥도날드로 갔다. 난 햄버거와 콜라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다음 만화방을 갔다. 한국에서 하는 만화 책들을 보았다. 그런데 일본어라서 읽지 않았다. 그다음으로는 생활 용품. 장난감등을 파는 곳으로 갔다. 난 거기서 필통과 귀이개 아빠 할아버지 옷을 샀다. 그러고서 다음으로는 핀을 파는 곳으로 향했다. 일본인들은 핀을 꽂을 때 머리를 넘기지 않고 찌른다. 내가 볼 땐 참 이상하고도 남았다. 왜 이렇게 꽂는 것 일까? 그래도 그게 일본 유행인가 보다. 사람들이 거의 다 그렇게 찌르고 다닌다. 그렇게 4시30까지 쇼핑을 하고서 동네 작은 마트에 가서 구경 좀 하다가 집에 돌아왔다. 미나 의 친구들은 모두 집에 갔다. 6시경 미나 의 엄마가 오셔서 저녁밥을 해주셨다, 6시 30분 쯤 야코노미야키 라는 밥을 먹었다. 이 요리는 밀가루에 양배추 등을 넣어서 부침개처럼 팬에 놓은 다음에 고기를 얻어서 구은 것이다. 이것은 맛있었다. 그런데 2조각을 먹고 나니까 또 느끼해져갔다. 그래도 4조각(한판)을 다 먹었다. 그것을 다 먹고 이제는 또 스펀지 밥이 있는 곳으로 갔다. 이곳은 아주 조금한 마트였다. 수완이 와 나는 인형들도 보고 오르곤 들도 보고 소품을 가지고 놀았다. 재미있었다. 그곳에서 살 것을 사고 서 차고 5분을 더 가서 또 다른 마트에 왔다. 이곳에서는 미나가 우리 가족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서였다. 이곳에서 한보따리 과자를 샀다. 그리고 그 짱구에서만 나왔던 그 쵸코비를 맛 볼 수 있게 됐다. 수완이 와 나는 쵸코비 를 들고 엄청 정말 좋아 했다.그렇게 과자들과 물건을 사고 서 집에 왔다. 미나가 한 쇼핑백에 수완이 와 나의 선물을 넣어 주었다. 그리고 창문가에 있는 많은 케로로 중사의 얼굴을 하나씩 주었다. 귀여웠다. 또 좋았다. 그렇게 또 하룻밤을 지내고 서 아침 일찍 8시30분경 신주학원으로 출발할 장소로 도착했다. 우리는 이제 미나 의 가족들과 작별인사를 하고서 차를 올라탔다. 다음에 또 왔으면 좋겠다. 이제 작별인사들을 다하고 신주학원으로 출발했다. 신주학원에서도 공연을 했다. 그렇게 재밌는 시간을 지내고서 차에 탔다. 이제 공항으로 가는 거다. 가는 도중 그 카노야시에서 준 과자 선물을 받았다. 또 신주학원에서 주신 티와 빵을 주셨다. 정말 맛있고 감사 했다. 이제 공항으로 도착을 했다. 짐을 또 다 붙이고 5시 40분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난 또 창문 가였다. 일본을 올 때 보다 덜 머리가 아팠다. 이제 일본을 떠나는 구나 슬펐다. 다음에 일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