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도덕과 교육이론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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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 도덕과 교육이론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도덕과 교육이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과연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누군가가 이에 대한 대답을 속 시원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수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곤 한다. 지난 삶을 돌아봤을 때, 자신있게 ‘나는 성공했다’라고 말할 수 없는 나 역시 종종 성공에 대해 질문을 해왔었고, 성공에 대해 조언을 해 줄수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가끔 부럽다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분명 어릴 때에는 비슷비슷 했던거 같았는데 지금은 너무 멀리에 있는, 그들은 과연 어떻게 해서 성공하게 되었을까? 이 책이 나에게 어느정도 답변을 준 것 같다.
저자는 성공하는 습관중 처음으로 ‘자기주도’를 말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습관이야 말로 내가 성공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습관이 아닐까 생각했다. 물론 모두가 당연히 알고 있는 가장 뻔한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고 있는 데에 그 중요함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가깝게 나의 일주일을 생각해 보아도 내 스스로 무슨 행동을 스스로 결정해서 했던 경우는 거의 없고 타인에 의해 ‘결정되어진’ 생활이 대부분이었다. 그렇다면 자기 스스로 결정을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책은 여기에다가 ‘책임감’을 추가하고 있다. 자기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기는 쉽지만 만약, 그 뒤에 따르는 책임이 생기게 되고 또, 그 책임이 무거워지게 된다면 사람들은 자기가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닌 타인에 의해 이끌려가는 삶을 선호하게 되곤 한다. 일반인들은 이렇게 외부환경에 의해 선택을 망설이거나 미루게 되지만, 자기주도적인 사람들은 외부환경이나 타인에 영향받지 않고 그 가치에 중점을 두어 행동을 한다. 그리고 이렇게 되기 위해서 대응적인 태도를 버리며 영향력의 원을 키우라고 충고한다.
이렇게 주도적인 태도를 가졌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 책은 두 번째 습관으로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라고 얘기한다. 우리는 우리의 영향력의 원을 키우기 위해서 조금 더 확실한 목표를 잡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목표를 세워놓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타인이나 어떤 주변 여건들에게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 때, 원하는 결과와 중요한 가치 등을 마음에 새겨본다면 행동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습관제목에서 목표의 확립이라고 쓴 것처럼 행동을 하기 위해서 다른 환경에 의해 흔들리지 않는 확신이 있어야 될 것 같다.
세 번째 습관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이다. 여기서 나오는 개념이 1~4상한의 일들인데 4상한으로 갈 수록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일들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1상한의 일들에 노력을 하다가 지쳐서 중요한 일을 제쳐두고 4상한의 일에 노력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2상한의 비중을 높이고 3,4상한의 일은 없애는 방향이 되어야 되는데 여기에서 3.4상한의 일을 “못한다.”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소중한 일에 대한 정의가 확실해야 될 텐데,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2상한과 3상한의 경계가 모호해지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 이것은 2번째 습관의 목표를 확립하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고 본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습관은 ‘상호 이익을 모색하라’ 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평소에 성공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여서 그런지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우리 주위는 서로가 이기는 win-win 게임이 아닌, 어느 한 쪽이 다른 한쪽을 눌러야되는 제로섬 게임으로 물들어 있다. 이러한 제로섬 게임은 한쪽을 배제하고 다른 쪽을 택하는 것이므로 발전의 가능성이 적게 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 보완해나가는 윈윈 게임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과거의 승/패, 패/승, 패/패 같은 패러다임에서 벗어나고 양보와 배려를 균형있게 유지함으로써 서로가 이기는 승/승의 결과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이다.
다섯 번째 습관은 ‘경청한 다음 이해시켜라’인데 네 번째 습관과 잘 연결되는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제로섬 게임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다. 그리고 굳이 경쟁 상대가 아니라도 사람은 자기가 필요로 할 때 즉, 자신의 감정을 이해받고 싶어할 때에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거나 이해하려는 노력이 자연스럽게 저하될 수도 있다. 하지만 윈윈게임을 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상대방의 말을 듣도록 노력해야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듣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닌 상대방의 의견을 이해하고 그것을 재구성하여 감정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영향력의 원을 늘리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