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우리는 영원한 학교사회복지사이고 싶다 감상문 -
나에겐 학교사회복지사라는 자체가 낯설게 다가왔다. 내가 학교를 다닐때에는 우리에게 지식외에 전문적으로 우리를 상담해주는 선생님은 계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대학에 와서 이 수업을 듣게 되면서 학교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알게되고 이 수업을 듣고 교수님께서 과제로 내어주신 “우리는 영원한 학교사회복지사 이고 싶다.”를 읽고 학교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 대하여 새로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내가 중고등학교를 지낼때에는 우리에게 전문적인 상담선생님은 학교에 배치되어있지 않았다. 단지 그냥 담임선생님.. 하지만 나는 담임선생님에게 거리감을 느꼇기 때문에 나의 고민을 털어 놓을수 있는 사람은 친구들 뿐이었다. 나는 생각 한다. 내가 학교를 다닐 때 학교사회복지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나의 학교생활은 나쁘지고 않고 좋지고 않은 그냥 NOT BAD 였다. 다양한 시선에서 나를 바라보았고 나 역시 각각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하는 태도도 달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게 된 것은 나의 꿈에 관한 것이 었다. 나의 꿈은 청소년 사역이다. 올해부터 한 단체에 소속되어 청소년 사역을 시작하는 입장이 되었다. 나는 청소년이 너무 좋다. 그래서 이런 사역을 하는 것이다. 청소년 이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요동을 친다.
청소년들! 특히 사회에서나 학교에서 소외 당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몸이 불편하여서 학교에서 어려움을 당하거나 학교를 등지고 선생님을 등지고 학생생활을 해나가는 수 많은 청소년들 나는 그런 아이들을 더욱더 품고 싶다. 나의 청소년 시절을 보면 유난히 까불고 선생님과 의견 차이도 있고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 일쑤였다. 그 안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 것은 관심이었다. “왜 나를 이해해주지 않을까? 왜 나에게만 뭐라고 할까?”라는 의문을 항상 삼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 부모님이 하라는 것이 싫었던 것 같다.
나는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책에서도 느껴지듯이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솔직히 다른 선생님들이 사랑을 안준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소수의 선생님은 자기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학생보다는 자기에게 득이 되는 실이되는 학생은 신경도 쓰지않고 득이되는 학생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방목하거나 방치하는 것을 나는 보았다.
하지만 학교사회복지사가 투입되면서 그런 학생들의 고민과 그들을 품을 수 있는 선생님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일진이나 학교에서 좀 나간다는 아이들만이 좋다는 것이 아니다. 학교에서도 포기하고 친구들 마져 등안시 하는 그런 아이들 그들을 품을수 있고 그들에게 더욱더 관심을 들 일수 있는 교사가 나는 학교사회복지사라고 생각한다.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때에도 우리반에 소아마비로 몸이 불편한 아이가 있었다. 다들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등안시하고 그 아이를 멀리하였다. 선생님도 그를 위해주고 열심히 섬기지만 뭔가 부족하고 힘에 겨워 보였다. 하지만 학교사회복지사 선생님은 많은 CASE와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으므로 몸이 불편하거나 소외받는 아이도 충분히 품어줄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학교사회복지사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책을 읽고 나서 누가 학교사회복지사를 해야하는지 어떤 자격이 갖추어져야하는 지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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