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진 육아 24개월을 읽고 야무진 육아 24개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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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야무진 육아 24개월을 읽고 야무진 육아 24개월 줄거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을 읽고...
이 책은 생후 0개월부터 24개월 까지 아기 돌보기부터 엄마의 산후 5개월 까지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기는 개월별 마다 많은 건강 검진을 받는다. 생후 0개월 때 BCG와 B형간염 예방접종부터 24개월 일본뇌염 1,2차 접종까지 총 16개의 여러 검사를 받는다.
생후 0~1개월 사이에 아기는 원시반사를 보인다. 아직 자신의 의지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자극에 대한 뇌간 척수에서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생후 4~5개월 무렵이 되면 소실되는 반사이다. 비대칭성 긴장성 경반사, 구각반사, 흡철반사, 파악반사, 모로반사, 자동보행반사가 있다. 생후 1~2개월이 되면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가장 현저하게 몸이 성장하는 시기이다. 이때,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이 시기에 아기가 울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직 누선의 분비기능이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후 1~2개월부터 발달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또한 손발을 활발히 움직여 무엇이든 입에 넣고 빨아봄으로써 사물의 모양이나 감촉을 배우게 된다. 생후 2~3개월 사이에는 아기의 생활리듬을 바로 잡아야 한다. 낮과 밤이 바뀌지 않도록 생활을 확실히 구분지어 줘야 한다. 그리고 울기만 하던 아기는 옹알이를 시작하여 언어발달, 특히 발성의 기초적인 연습 효과가 된다. ‘아부아부’ ‘부부’ 등 소리를 내는 것을 ‘바블링(Babbling)’이라 하는데 고도의 발성연습이다.
또한 아기의 귀의 구조는 임신 5~6개월경에 이미 완성되어, 엄마의 심장소리를 듣는다. 3개월이 되면 타인과 엄마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어 엄마를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 장난감을 눈으로 쫓는 추시를 한다. 생후 3~4개월이 되면 목 가누기를 하는데, 이것은 아기가 스스로 머리를 통제할 수 있다는 의미다. 목을 가누면 세워 안아도 좋아 시야가 360도로 넓어진다. 자기 손을 바라보거나 장난감을 향해 손을 내미는 것은 지능이 크게 발달했다는 증거이다. 전자의 경우 아기는 처음으로 손의 존재를 인식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생후 4~5개월이 되면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고 스스로 먹는 양을 조절한다. ‘사회적 미소’라고 자기가 웃으면 엄마 아빠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고 더 자주 웃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이유식을 준비하고 수저로 음식을 받아먹는 데에 익숙해지게 해야 한다. 또한 이 시기에 변비에 걸리기가 쉬운데 그 이유는 과즙이나 국물 등 먹는 음식물이 바뀌었기 때문에 따뜻한 설탕물이나 과즙을 먹이도록 한다. 생후 5~6개월에는 뒤집기를 한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아기 혼자 힘으로 엎드린 자세로 바꾸는 앉기나 기기의 전 단계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자기 발을 잡고 거울에 흥미를 보이며 엄마와의 친밀감도 커진다.
생후 6~9개월에는 혼자 앉거나 기기 시작하므로 아무거나 주워 삼키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리고 개인차가 있지만 생후 6~8개월 사이에 젖니가 나기 시작한다. 생후 9~12개월에는 손발로 기어 다니고 잡고 서기, 잡고 걷기를 한다. 그리고 간단한 단어로 첫말이 터진다. 생후 12~15개월에는 돌잔치를 하고 혼자 서기에서 혼자 걷기를 해내고, 이어 걸음마를 뗀다. 영아기를 끝내고 유아기를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어휘능력도 많이 발달하며 갈겨쓰기를 한다. 생후 15~18개월이 되면 계단을 오르내리기를 하고 높은 곳에 흥미를 보인다. 또한 이름을 부르면 대답하고 블록을 쌓기 시작한다. ‘싫어’라는 말을 하며 저항하고 반항하는 자아가 형성된다. 생후 15~18개월이 되면 양치질을 하며 두 마디 말을 할 수 있다. 자아가 형성되어‘내가 할거야’라는 말을 하며 옷을 스스로 갈아입고 엄마를 거들고 싶어한다.
책만을 읽으면서도 아기가 성장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았다. 아이의 작은 행동과 말이라도 세심하게 살피고 관찰하여 하나의 성장 단계로써 인식되어 진 것 같다.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나 역시 자라 왔다는 것에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