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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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대화의 기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설득의 심리학 감상문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나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 말도 잘하니까 설득도 잘할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 안에는 설득의 심리학 책 처럼 6 가지 법칙을 적절히 사용하기에 말과 설득을 잘 할 수 있었던 것을 깨닫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이 책을 읽을 당시에는 내용이 상당히 어려워 읽는 내내 어려움을 느꼈다. 하지만 점점 읽다보니 재미도있고 이번에는 무슨 법칙이 나올까 생각도해보고 설득이 어느 상황에서나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마케팅이나 장사 쪽에서도 매우 필요가 있는 것을 알았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을 느꼈는데 차례차례 짚어나가보겠다. 보석가게에서 팔리지 않던 터키옥을 실수로 두배의 가격으로 팔게되는데 낮은가격에서는 팔리지도 않던 터키옥이 3일만에 두배의 가격으로 다 팔린 것이다. 이유는 값비싼 제품이 품질도 좋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 대한 내생각도 마찬가지이다. 가격이 싼 물건들은 어딘가 질이 떨어지고 이상한곳에서 이상하고 안좋은것을 내다파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여 사고싶던 것 들도 괜히 구매를 하기 꺼려질때가 종종 있다. 이처럼 값비싼제품이 질도좋을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사람이 나 이외에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희귀성의 법칙’ 처럼 홈쇼핑에서 재고가 얼마없습니다, 이제 곧 끝납니다 라는 말을 들으면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인데도 사고싶어져서 엄마에게 말해보거나 설득을 시킨다. 이처럼 시간제한이나 한정판이라는 말을해서 소비자들 심리를 이용하여 그 물건을 주문 하게끔 설득을 시킨다. 나도 이 희귀성의 법칙에 넘어간 적이 많이있는데 한번은 티비를 보다가 홈쇼핑 채널로 돌렸는데 클렌징비누를 판매하고있었다. 비누를 판매하고있는 사람이 오늘이 판매 마지막 인데 이런 구성은 처음이라면서 지금 이 물건을 주문하면 몇천원 깎아주고 비누를 다섯 개나 더 준다면서 지금 당장 주문해달라고 광고를 하고있었다. 사실 나도 집에 그 비누가 있었는데 도 불구하고 다섯 개나 더 주고 이제 판매를 안할것이란 말에 혹해서 주문을했다. 그리고 몇일 지나서 또 홈쇼핑 채널에서 물건을 구경하는데 그 비누가 또 광고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이없던 것은 내가 저번에 샀을때 다섯 개나 더준다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일곱개를 준다고 하였다. 그걸 보고 속았다면서 좀더 늦게살걸 하고 동생이랑 욕했던 기억이난다. 그러고보면 우리들은 항상 이런 눈속임에 넘어가면서도 넘어가는줄 모르고 계속 그 눈속임을 일상생활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다. 그리고 ‘상호성의 법칙’에서는 상대방을 빚진상태로 만들어라 인데 내가 먼저 호의를 베풀어 상대방을 빚지게 만드는 상태다. 베푼사람에게는 거절을 쉽게 못할것이다. 내 지인들이 나에게 먼저 밥을 사주거나 선물을 해줄때에는 고맙기도하지만 그 사람의 생일과 기념일을 떠올리며 무슨 선물을 줄까, 다음에 만날땐 밥을사야하나 라는 고민을 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빛을지면 갚아야 한다는 생각이 깊게 자리잡고있다. ‘사회적 증거의 법칙’은 사람이 많은곳 일수록 더 맛있고 좋은가게라고 생각하는 원리이다. 아무래도 다른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나 선택을 따라하는 경우가 생기는것같다. 나도 이런 경험이있는데 친구들과 밥을 먹으러 갈때마다 항상 꽉차는 분식집이있었다. 심지어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저기는 도데체 뭘 어떻게 만들길래 저렇게 맛있지‘하고 가보았던 적이 있는데 맛도 별로 없었고 사람들만 북적북적해서 정신이없었다. 맛도 그닥이고 서비스도 별로인데 왜 사람 들은 다른 분식집을 안가고 사람많은 그 곳에만 가는건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오늘 이 책을 읽고나서 비로소 알게되엇다. 마지막으로 ’호감의 법칙인데 개인적 호감은 예쁘고 잘생긴 상대방에게 더 잘대해주고 그 사람의 자세한 성격도 모르면서 그냥 좋은 평가를 해준다는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성형을 하는것도 이런 이유도 포함되는것같다. 물론 성형은 자기만족도 있겠지만 예뻐지면 첫째로 사람들의 태도부터 달라지는 것 같다.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실제로 예쁜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월급이 좀 더 높다고 한다.
사람들이 나를 붙잡고 다짜고짜 사탕을 주며 돈을 기부해달라고 서명판을 내밀면 하기 싫은데도 어쩔수없이 해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화장품가게 홍보원들이 화장솜을줄테니 들어와서 구경만이라도 하고가라면서 바구니를 쥐어줄때에도 화장솜만 가지고 나오기 미안해서 싼 화장품 몇 개 사와서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생각해보면 꽤 많은 법칙들을 나에게 적용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했고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는 책같았다. 친구들에게 한번 적용도 해보고 싶고 또 나도 그 법칙을 알면서도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누구나 읽어도 좋을것같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