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제2부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여섯 가지 교훈
1. 줄거리
세 번째 교훈 :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가난한 사람과 중산층 사람들은 회사를 위해서, 정부를 위해서, 은행을 위해서 일한다. 그리고 부자로 보이기 위해 새 차나 그 밖의 사치품을 산다. 이러한 것들은 자신을 위해 투자를 한 것 같지만 부채를 늘린 것뿐이다. 그러나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일한다. 즉 부자들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한편으로 자신의 사업을 계속 한다. 다른 무엇보다 자신의 사업과 배움에 먼저 투자한다. 자기 사업을 하는 것은 튼튼한 자산 기반을 만든다는 것이다.
네 번째 교훈 :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세금은 부자들에게서 재물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준다는 에 의해 만들어졌다. 세금법이 제정되자 정부 금고에 현금이 밀려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돈은 다시 정부 관료들과 부자들에게 돌아갔다. 또한 정부의 지출이 증가하면서 세금의 수요는 점차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변했다. 따라서 현재는 이 이론이 가난한 사람과 중산층 사람들에게 가장 큰 고통을 주고 있다. 반면에 부자들은 금융 IQ를 통해 세금 혜택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세금의 정확한 원리와 기업을 통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식을 갖추라고 주장한다.
저자가 말하는 금융 IQ는 네 가지 분야의 지식으로 구성된다.
첫째, 회계 지식이다. 금융 보고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이런 능력이 있으면 사업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
둘째, 투자 지식이다. 전략과 계획이 포함된다. 이것은 창의적인 지식이다.
셋째, 시장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이것은 수요와 공급의 과학이다.
넷째, 법률 지식이 필요하다. 기업을 이용해 회계와 투자, 그리고 시장의 기술적 측면을 활용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기업을 통하여 세금혜택과 소송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다섯 번째 교훈 :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현실 세계에서는 종종 똑똑한 사람보다 용감한 사람이 앞서가곤 한다. 투자가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가장 흔한 타입으로, 꾸러미(패키지) 투자를 사는 사람들과 투자를 직접 창출해내는 투자가들이다. 두 번째 유형의 투자가가 전문적인 투자가라고 할 수 있다. 전문적인 투자가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주요 기술을 익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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