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비평문 미션임파서블3 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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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션임파서블3’를 보고서...」
지난 일요일 모처럼 극장가를 찾았다. 잘생긴 미남 영화배우 탐크루즈의 미션임파서블 1, 2에 이은 미션임파서블 3가 개봉하고 나서 몇주째 박스오피스의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뭐했다 하는 미디어매체에서 띄워주기의 방송때문에 ‘대체 어떤 내용이 길래 이러나’ 하는 궁금증이 나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돌렸다.
미디어매체에서 영화순위 1위 운운했던 것과는 달리 극장가는 주말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 한가로웠다. 하지만 내용만큼은 미디어매체에서 일컫던 것과 마찬가지로 최고였다.
미션임파서블1은 드라마 미션임파서블을 브라이언 드팔마 감독이 10년전에 영화화한것으로, 이 영화는 미국의 액션영화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예가 되었고,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미션임파서블1을 계기로 홍콩식 느와르 액션을 보여주었던 영웅본색의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홍콩식 액션이 감미 된 미션임파서블2를 선보였다. 하지만 홍콩의 액션을 서양 사람에게 감미시키는 것은 무리였나보다. 2는 1에 비해 혹평이 많았고, 거의 참패라고 일컬어질 만큼 흥행에 부진했었다.하지만, 미션임파서블하면 그 긴박감 넘치는 음악이 단연 압권이기 때문에 미션임파서블은 모두의 기대감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번 미션임파서블3에서는 우리에게 LOST 라는 드라마로 많이 알려진 J.J 에브람스가 감독을 맡았다. 드라마가 대히트를 쳐서 그런지 감독에 대한 기대도 컸다. 하지만 TV시리즈 연출가 출신이란 점이 2시간짜리 블록버스터 액션영화를 만드는데 있어 어느 정도의 노하우 부재와 한계를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했다.
미션임파서블 1, 2, 3편 모두 주인공은 탐크루즈가 맡았고 탐크루즈를 위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다. 탐크루즈가 미션임파서블의 판권을 사서 자신이 직접제작을 맡아 참여했고 장소 하나, 배경하나, 음악하나 까지 탐크루즈의 의견 없이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하니 탐크루즈란 사람이 어떤 영화를 만들었나 하는 생각도 가져볼 수 있게 만들었다.
여하튼 미션임파서블이란 매혹적인 시리즈는 타고난 볼거리를 제공해줌에 있어서 시간을 잊게 해주는 영화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었다.
영화는 절박한 화면을 오프닝으로 시작한다. 악역으로 등장하는 데비안은 이단헌트에게 ‘토끼발’의 위치를 묻는다. 카운트를 세며 총구는 묶여있는 한여성에게 향해있고, 제발 줄리아만은 건드리지 말라며 그와 협상하길 바란다. 오프닝의 이 장면은 스토리상의 복선을 암시하며, 이 영화에서 전반적으로 내세우는 것은 사랑임을 암시한다. 하지만, 이 첫오프닝은 관객이 결말을 미리 다 예측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이었다고 생각이 된다. 미리 오프닝부터 결말이 어떻게 될것인지 예측할 수 있게 함으로서 영화의 재미가 반감되었다.
이번 미션임파서블3의 액션이 특별하게 기억되는 것은 팀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함께 사건들이 큰 임팩트별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스토리형식 스펙터클에 있었다.
첫 번째 미션, 린지 패리슨을 구출하라.(베를린)
그녀에 대한 사건은 앞으로 내부적 갈등의 요지가 되기도 한다. 이 대목에서는 이단헌트식의 팀워크가 발휘되며 시원하게 폭발시키는 건물과 곳곳에서 흥미를 유발하는 물량공세식 액션이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그녀를 안전하게 구출하여 탈출하나 싶었건만 이어지는 헬기 추격신... 무언가 부족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엄청나게 투입되었을 제작비에 눈감아줄만했다. 하여튼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린지는 죽는다. 린지를 구출하며 가져온 하드디스크에서 거대 무기 밀거래 조직의 두목인 데비안이 바티칸에서 ‘토끼발’을 거래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고 이단은 이를 국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두 번째 미션을 감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