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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더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실화의 내용이여서 그런지 스토리 구성이 잘 짜여져 있었고, 탄탄하게 느껴졌었다.
실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여서 그런지 내가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어 신선하였지만 소름 돋을 정도로 무서웠다.
담배회사는 사람들에게 담배를 많이 팔기위해 마약성분이 들어있는 암모니아 화합물을 넣기 까지 하였으니 담배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이 해가 되는지 알게 되었다. 이런 담배회사의 비리를 폭로하기위해 언론이 앞장섰지만 이런 언론을 저지하기 위해 담배회사는 협박까지 하여 언론도 담배회사 앞에 무릎을 꿇었었다.
이런 언론과 담배회사를 전 세계에 보여준 감독을 앞에 자막으로 보여줄 때 그냥 무심히 넘겨봤었다. 영화를 다 보고나서 궁금하여서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마이클 만이라고 나왔다. 난 이 감독에게 감독상을 주고 싶다.
이런 부조리한 사회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감독을 찾게 되다가 주연배우의 이름도 발견했는데 이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주연배우들은 러셀크로우와 알파치노였는데 TV에서 자주 듣는 알파치노란 이름을 이 영화의 주연배우 이름에서 발견하게 된 것이 너무 뜻밖 이였다.
러셀크로우가 맡은 제프리란 역은 화학을 전공하여 여러 제약회사를 다니다가 미국의 3대 담배회사중 하나인 브라운&윌리암슨의 연구 개발부책임자이자 부사장 이였다. 하지만 회사의 나쁜 부분을 알고, 이러한 점을 제지하려다가 이름만 ‘의사소통 미달’이란 이유로 해고되었다.
알파치노가 맡은 역은 로웰의 역이였는데 로웰은 CBS방송의 ‘추적 60분’ PD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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