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인사이더 감상문
요즘은 다 영화를 다운 받아서 보는데 비디오로 오래된 영화를 빌려서 보니 감회도 새롭고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영화를 진정으로 좋아 한다면은 인터넷상에서 다운받아 보기 보다는 극장에 직접 가서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영화 발전에도 도움이 돼고 직접 가서 보면 기억에도 더욱 남고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이비디오는 좀 오래 돼어서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2번째에 간 비디오가게에서 구석지에서 겨우 빌려와서 보게 돼었다.
이 영화의 주연은 알파치노와 러셀크로우인데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멋있게 보였다.
미국 추적 보도물의 대명사인 CBS 방송의 과 진행자 마이크 월러스(Mike Wallace)의 치부를 들춰낸 영화로, 월러스의 콤비였던 의 프로듀서 로웰 버그먼의 폭로를 토대로 재구성한 드라마이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제프리 위건드 박사는 미시시피주와 기타 49개주 정부가 담배를 생산하는 재벌 기업 "브라운 & 윌리암슨"을 상대로한 사상초유의 2500억 달러짜리 소송의 주요 증인인데, 바로 그 재벌 기업의 연구개발분야 중역이어서 그 기업의 내막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는 담배회사가 10여년간 담배가 중독성이 있음을 알고 있었음을 증언하여 기업을 궁지로 몰아넣는다.
한편, 의 유명기자 마이크 월라스의 인터뷰 파트를 주로 담당하는 PD인 로웰 버그만은 제프리 위건드가 담배회사의 내막에 대하여 에서 자세하게 밝히도록 유도한다. 그런데 담배회사측은 소송에 휘말릴 것을 두려워하는 CBS에 압력을 넣어 인터뷰 장면에 삭제될 위기에 처하고, 위건드는 고소당함과 동시에 이혼까지 당한다. 이제 위건드와 버그만, 두 사람은 서로 공조하며 방송국과 담배 재벌 기업에 맞서는데, 이들은 그 와중에 그들 내부에 존재하는 사악한 감정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인터뷰를 한 영상을 내보내게 돼고 일은 잘 풀린다.
"이 사건 이후 담배 회사들은 엄청난 소송이 제기되었으며, 그 손해 배상액은 2,460억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와이건 협박 사건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고, 기소된 사람도 없었다. 1996년 와이건은 올해의 교사로 선정됐고 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다. 로웰은 PBS의 특파원으로 일하면서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언론학을 강의하고 있다."
이 영화가 실화라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더 신빙성이 있고 사실감이 있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담배가 그냥 단순하게 안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왜 안 좋은지 그리고 담배회사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을 속인 것을 보면 화가 치밀었다.
돈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려고 하고 정말 이런 이기주의자들이 있는지 화가 났다.
그리고 개인이 그 거대한 회사를 소송을 건다는 것만으로도 용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나 같으면 겁이 나서 그러한 일은 못 벌일 것 같다. 진실을 얘기하려 해도 워낙 거대자본을 갖고있는 회사라 고발하려는 당사자나 방송하려는 PD가 되려 힘들어진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방송하게 되고 그로인해 담배회사에 소송이 많이 걸렸다고는 한다. 진실을 파헤 친다는게 어느 정도의 희생을 감안하지 않고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주인공은 많이 힘들어 한다. 나 같으면 도중에 중단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담배회사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회사들도 그러겠지만 담배는 인체에 너무 안 좋기 E 때문에 이러한 용감한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top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두 사람이 나오고, 그들은 서로의 위치를 이해못 해 다툰다. 서로 다투어서 내가 긴장을 하고 본 것 같았다. 그러나 어떤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며, 뭔가를 이루기 위해 힘을 합친다.
그리고 두 남자의 고난이 시작된다.
와이건은 협박메일을 받고, 우체통에 들어있는 총알을 발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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