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엔트로피변화와 순환 감상문

 1  독후감 엔트로피변화와 순환 감상문-1
 2  독후감 엔트로피변화와 순환 감상문-2
 3  독후감 엔트로피변화와 순환 감상문-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 엔트로피변화와 순환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엔트로피(변화와 순환)
저자인 제레미 리프킨은 러시아계 유대인으로 미국의 경제학자이다. 그는 “소유의 종말” “육식의 종말” “노동의 종말” 등을 저숳 하기도 하였다. 그는 또한 학창시절에는 월남전을 반대하는 반전 운동가였다. 리프킨의 평가는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갖고 있다고 극찬 하는가 하면, 반면 과학계는 과학도가 아닌 경제학자가 지엽적 과학지식으로 아는 척 한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그가 제일 먼저 저술한 책은 “엔트로피”이다.
책을 읽다 보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엔트로피에 대한 개념에 대한 절대성에 대한 의문점에서 이루어졌다. 엔트로피의 절대성에 관해 의문을 던진 이유는 이 엔트로피가 적용되는 범위가, 인간이 사는 지구라는 곳에 한정을 시켜야 하는지 아니면 전 우주에 걸쳐 해석해야 하는지 말이다. 인간을 포함을 모든 물리적인 활동의 움직임은 엔트로피의 증가를 수반한다고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우선 이런 논리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에서의 과학과 기술의 발달 수준이 먼저 전제되기 전에는 무리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혼란을 겪었던 것 같다. 책에서 제시한 엔트로피의 개념으로 보자면, 인류 문명의 발전은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다. 엔트로피를 급속히 증가시키는 인류발전은 장기적으로 인류를 엔트로피의 포화 공간상태에 갇히게 하고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종말에 이르게 하기 때문이다. 현재 시대에 우리가 엔트로피에 대한 개념을 전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바로 여기 있다. 엔트로피에 대한 개념을 인류에게 적용시키려 한다면, 현 상태의 인류문명을 뒤집어 엎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건 적용되지도 안 될뿐더러 적용 시켜서도 안 돼는 개념인데, 그렇다면, 차선책으로는 뭐가 있을까? 지금부터,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살아야 후세를 위한 길일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엔트로피는 이렇다고 말 할 수 있겠다. 불가역적인 특성은 갖고 있지만, 엔트로피의 증가는 다른 에너지로의 변화를 창조하며, 그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의 형태로 재탄생되어 계속적인 에너지간의 순환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인류는 미래를 위해 엔트로피의 증가 속도를 늦추기보다는 지금의 상태에서 이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것에 비례해서 더 좋은 가치를 이루고, 영위 하는 게 더 바람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엔트로피는 인류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지금의 무질서 상태로 가는 시점에서 질서의 상태로 전환될 수 없을 테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엔트로피를 잘 활용하고, 그 속에서 더 나은 가치를 찾을 수 있게 행동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우리가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를 할 때, 이 활동은 우리자체에서 엔트로피를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주변의 종이나 펜등의 엔트로피 심지어 공기까지도 엔트로피의 증가에 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 것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공부를 안 한다거나, 다른 것들을 안 하거나 혹은 조금만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해서 엔트로피를 감소시킬 수 있을까? 만약에 이런 것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그런 활동을 안 한다면, 위에서 내가 얘기했듯이, 그것은 새로운 엔트로피 즉, 뒤에 따라오는 결과에서 전 엔트로피의 증가와의 총량과 합해져 엔트로피가 증가 될 것이라고 본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겠다. 요즘은 인터넷이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 우리나라의 정보망이 세계 몇 위 안에 든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인지 사람들은 인터넷 환경에 있숙해져 있고, 인터넷 활용 자체를 즐기고 있다. 이 중에서 우리는 한 가지 의문을 던지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인터넷 문화에서 ‘펌’이라는 문화를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정보의 희소성을 떨어뜨리고 중복되는 많은 정보공간을 차지한다. 이것을 어떤 사람들은 엔트로피의 증가를 더욱 부추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볼 때는 이것도 하나의 엔트로피가 변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펌’이라는 문화가 만들어지기 전에 우리는 어떤 자료를 찾기 위해서는 꼭 지정된 사이트나 공간을 찾아 들어가야 하는 수고를 들여야 하기 때문에 그 속에서 또 다른 엔트로피가 증가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펌’문화로 인하 엔트로피의 증가나 ‘비 펌’ 문화 속에서의 엔트로피 증가나, 우리는 형태만 다를 뿐 엔트로피 증가를 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엔트로피 - 이 책에서 보면 환경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시한다. 지구상의 모든 유한한 자원의 이용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 왔었고, 현재도 꾸준히 발전해 과는 과정에서 너무도 많은 엔트로피를 증가시켰다고 말이다. 그 결과로 많은 기상기후를 조장하고, 미래에 더욱 나쁜 환경을 초래할 거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지금부터 한사람이 승용차를 타지 않고, 대중교통을 탄다고 해서 엔트로피의 증가를 늦출 수 있을지 있는지는 모른다. 지금 우리가 보고 듣고 있는 엔트로피의 증가는 물리적인 측면에서 밖에 없다. 생각하기에, 우리가 엔트로피의 증가를 늦추기 위해 노력하는 일에서 우리는 새로운 물리적 측면이든, 정신적 측면이든 똑같은 양의 엔트로피 증가를 이루는 것은 피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앞에서도 말하였듯이 엔트로피는 우리의 일생생활에서부터 아무리 늦추고, 피하고 싶어서 이론적으로 본다면, 엔트로피를 증가 시킬 수 밖에 없다. 지금 현재 우리 인류는 이런 엔트로피의 의미를 잘 생각해 봐야 할 것 이다. 엔트로피의 증가로 인해, 포화상태가 된다면, 지구는 종말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 시간동안 인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첫 번째로 지금 현 상태의 과학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야 될 것이다. 엔트로피란 것도 어차피 하나의 인간의 측면에서 만들어낸 개념이다. 이것은 지금 현 기술에서의 한계성을 나타내는 개념이기도 한데, 인류가 만약 엔트로피의 증가를 특정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게 하고 그것을 무해의 개념으로 이용하고 발전시킨다면, 우리는 미래에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로 인류는 엔트로피를 피하지 못 한다면, 차라리 그것을 활용 할 수 있어야 한다. 계속적으로 말했듯이 엔트로피는 에너지의 변환과정이다. 우리가 이 곳에서 무엇을 한다면, 엔트로피는 자연히 이곳 또는 다른 장소에서 증가하게 된다. 또한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 하는 행동에서도 우리는 자연히 엔트로피의 증가를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엔트로피의 작용을 좀 더 우리 생활에 더 편리하고, 더 유용하게 이용해야만 하며, 광범위한 엔트로피의 작용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엔트로피의 순환 과정 속에서 살아간다. 가만히 앉아서, 숨을 쉬는 것이 밖에서의 여가활동에 비해 물리적인 엔트로피의 증가가 더 적은 확실하다. 그렇다면, 정신적인 엔트로피는 어떤가,,, 인간이 여가생황을 생활하지 않고, 무조건 숨만 쉰다면, 우리 인간의 정신은 극도로 피폐해지고, 후에는 감정이 메말라 질 것이다. 제레미 리프킨이 말하는 엔트로피에서는 우리가 미래를 위해서, 많은 활동을 조심해야하고, 환경을 생각하게 만들지만, 내가 생각하는 엔트로피는 우리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엔트로피의 변화를 생각하고, 그 변화과정 속에서의 엔트로피의 가치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히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매 생활에 만족을 느낄 것이며, 엔트로피 증가에 정신적인 부담을 갖고 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엔트로피는 예측이 가능하면 엔트로피는 낮아지고 반대로 예측이 불가능하면 엔트로피는 높아진다. 예를 들어 지금 한반도의 상황은 북한이 사실상 핵을 보유하면서 한반도의 엔트로피는 매우 높은 상태이다. 불안정한 북한의 권력형태와 이를 타개하기 위한 국지적인 도발 가능성은 한반도에 전쟁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엔트로피가 높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엔트로피의 증가를 너무 두려워 한 나머지, 우리의 생활의 가치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는 생각이 든다.
log_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