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 『장삼이사』를 통해 본 근대의 분열과 자아
1. 인물 유형을 중심으로 분석해보기
2. 작품의 내용 중심으로 분석해 보기
○『심문』에 나타난 근대인의 자의식
1. 인물 유형을 중심으로 분석해보기
2. 작품의 내용 중심으로 분석해 보기
Ⅲ. 결론
『심문』(1939년 작)과 『장삼이사』(1941년 작)는 시기적으로 위에서 논급해왔던 바와 같이 어둠으로 뒤덮인 시대의 절망과 고뇌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 시대의 비극적인 상태로 인해 하는 과제와 라는 운명적인 체념의 괴리가 작가 내부에 공존함으로써 자의식의 분열 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심문』과 『장삼이사』두 작품을 인물과 줄거리 중심으로 분석하며 작가가 바라본 1930~40년 대의 비극적인 세계관과 인물들을 통해 보여지는 자의식의 분열을 살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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