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사랑의 빵을 들고 땅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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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의 빵을 들고 땅끝까지
사랑의 빵을 들고 땅끝까지 처음에 읽었다,이 책을 지은 이윤구씨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봉사활동을 하며 사랑의 모금함을 모으고 채우고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가난과 고통을 이겨낸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 등 많은 나라들을 위해 이윤구씨는 사랑과 감동을 주는 그런내용이 담긴 책이였다. 이윤구씨 혼자 여행을 하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부끄러운적이 있었다고 한다.가난한 나라들은 우리가 밥 한끼먹을 돈에 많은 사람들이 밥을 먹고 우리가 옷을 살 돈으로 그사람들의 옷을 한 벌 사주는 것이 된다. 그리고 해 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144명이 굶어 죽는 꼴이 된다. 우리가 좀만 더 아껴쓰고 모금함에 돈을 모으고 그 나라에 기부를 하면 우리도 좋은일하고 그사람들에겐 희망과 감동을 주는 셈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과연 사회복지사가 되는일은 맞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교수님이 좋은 책을 추천해 주신것 같다. 티비에서 볼때도 항상 나는 그 사람들이 가난한걸 알고 있으면서도 모금함에 돈을 넣지 않고 항상 무시만하고 징그럽다고 생각을 했다.우리는 아무 탈 없이 먹고 사고 하니까 말이다. 만약 내가 거기를 가서 봉사활동을 한다면, 어땠을까? 잘할수 있었나? 이윤구 선생님처럼 봉사활동을 하고 우리나라로 돌아와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모금함을 모으면서 기부하고 사랑의 빵을 그 나라에 나눠주고 이렇게 하는것이 나한테도 가능 한지 궁금 했고 나도 그렇게 선생님처럼 할 수 있는지 그럴 용기가 있고 자신감이 있는 사람인지내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신문에서 보면‘너무 불쌍하다.면서 한편으론 징그럽다’라고 생각을 했었다.사회복지사 될 사람이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항상 난 그런생각을 해왔고 교수님들이 하시는 말들 처럼 길거리에 불쌍한 사람들이나 모금함에 꼭 돈을 넣어 노인분들에게 희망을 줘야지, 이러면서도 안한다는 것이다.계속 거리에 지나가면서 도와줘야지.친구한테도 말해야지,이러면서도 어느 한순간에는 그냥 지나치고 무시하고 안좋게 보고 이책을 읽고 나서 한심스러운 내자신을 보면서 깨달았다. 말로만 하지말고 실천을 하자고 이번에는 꼭 그럴것이다.
그리고 이윤구 선생님과 같이 봉사활동을 한 김혜자 선생님과 그 많은 사람들 나는 김혜자 선생님을 존경한다, 연예인이면서도 나이도 많이 드셧으면서도 불구하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도왔다는 것만으로 감동이었다. 언제 한번은 김혜자 선생님이 낸 책을 조금 읽어 보았다.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것 같았고 다음에 한번 시간날 때 꼭 읽어 볼 것이라고 또 다시 난 다짐을 한다. 그리고 책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의 사진을 보고 내가 기부하는 돈으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됬으면 좋겠다.아무리 적은돈이라도 그 사람들에게 꼭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교회에서도 기부금을 걷어 그 사람들한테도 보낸다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 까지고 같이 기부금을 모아 가난한 나라사람들에 밥도 주고 옷을 줬으면 좋겠다. 기부금 뿐만 아니라 버리는 옷들도 새로 고쳐서 신발과 가방을 모아 그쪽 나라로 보내줘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돈에 기대어 살고 있어서 가난을 모른다. 고통도 모른다.
아무리 가난을 이겨냈더라고 방글라데시 사람과의 가난과 고통을 매일 겪는 사람들과 우리사람들의 가난과 고통은 다르다고 생각을 한다. 아무리 가난하다고 해서 우리는 돈을 벌지만 그 사람들은 돈을 못 벌고 고기나 장작을 패 돈을 벌고 그것으로 하루 식사를 먹는다.
우리는 학교 다닐 시기에 그 아이들은 연필도 없고 공책도 없이 놀고 집안일을 하고 그렇게 산다. 그 아이들도 얼마나 학교에 가고 싶을까? 얼마나 공부를 하고 싶을까? 이런 생각도 많이 들것이지만 어떻게 겉으로는 표현을 못하고 나라가 이러니.‘부모님의 일이라도 하나더 하고 집안일도 하는것이 아니겠는가?.불쌍하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이책을 다른 누군가에게도 선물해주고 싶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였고 많은 깨달음을 주고 내가 생각했던것을 바뀌게 해주어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