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기독교사 감상문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사 독후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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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기독교사 감상문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사 독후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사
독후감상문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을 통해 어떤 신학적, 선교적 관심이 나타나는가에 대해 살펴보았다. 에큐메니칼이라는 단어는 1학년 에큐메니칼여신학생모임에 참여하였을 때 처음 접하게 되었었다. 1학년인 내 입에서 나온 말은 "못 올자리에 온 것 같다"라는 말을 꺼냈었다. 어색한 부분도 컸겠지만 아마 단어 의미에 대하여 어색함과 부담감을 갖고 전했던 것 같다. 나에게 에큐메니칼은 최근 종교 5단 기도회에 참여하며 무엇일까에 대한 물음을 두었었다. 그래서 그랬는지 논문에서 "기독교적 만남은 종교적인 삶이나 비종교적인 삶 안에서, 신앙이나 불신앙 안에서, 그리고 성스럽다고 믿는 것과 세속적이라고 믿는 것 안에서 사람을 사람으로 만나는 것이다."라는 부분은 나에게 인상을 줬다. 종교인으로써 우리가 가져야하는 역할 중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자리 하고있는 각자의 종교는 다름이다. 이를 인정하는 것은 현실에 대한이며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협력하는 것은 에큐메니칼에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제목을 보며 에큐메니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먼저 질문을 던져 보았다.
내가 아는 에큐메니칼이라는 칭함은 오이쿠메네, 교파와 교단의 차이를 극복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를 이야기하는 공동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는 내가 생각 한 것 처럼 그리 간단한 일치는 아니였다. 우리는 작년 세계교회협의회라는 공동체가 한국의 부산에서 열리게 되면서 생각보다 그렇지 못하다는 중 부분을 경험하게 되었다. 비록 현장에는 없어 그 생생함은 전해들어야 했지만 밖에서 외치던 또 다른 예수쟁이라 불리우던 사람들의 함성은 누구든 의심할 여지가 있다. 과연 우리가 다원주의를 이야기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붙여야한다.
그러나 우리가 에큐메니즘을 토대로 교회일치 운동을 시작하고 진행하는 것은 과연 어떠한 본질을 바라보았기에 이루어지고 있을까에 대한 물음을 해야한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선교에 대한 의미 또한 우리의 자주적인 주인된 인식 속에서 변화 될 것이다. 오늘의 세계는 나뉘어져 있음을 지리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측면 그리고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가지로써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공동체 속에서 형성된 것들로 구체화가 된다면 더욱 다양한 상황적 배경을 만날 것이라 생각된다.
시대의 구조적인 상황에서 평등한 같은 위치에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 과연 평등하게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던가에 대하여 물음을 주다시피, 나는 피지배 구조적인 아시아 국가의 어려웠던 상황에 대한 공감을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로 이해하기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