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개론 감상문

 1  철학개론 감상문-1
 2  철학개론 감상문-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철학개론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哲學槪論
『독 서 보 고』
중고등학교 때 윤리시간이나 도덕시간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콜라 철학 같이 잠깐씩 철학이라는 것을 배운적이 있어서 ‘철학개론’이라는 과목을 처음에는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 생각과 전혀 다르게 ‘철학개론’ 과목이 내가 2학기때 수강한 과목중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다. 수업을 들어면서 ‘시험볼 때 어떡해하지?’ 라고 걱정을 했었는데, 시험공부 때문에 책을 읽은 것이 철학이라는 과목을 이해하는데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
머리말 부분에 「오늘날 교양과목으로서의 ~ 세계관과 인생관을 지녀야 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읽고 많이 공감했다. 확실히, 컴퓨터와 산업기술의 발달로 철학이라는 것이 뒤로 많이 쳐진 것이 사실이다. 다시 말하면, 물질적인 것의 발전 때문에 정신적인 것을 다룬 학문이 도외시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문명시대일수록 철학같이 정신분야를 다룬 학문을 더 중요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강의시간에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철학자를 조사하고 발표하는 시간이 가장 흥미있었다. 나의 경우는 ‘마르크스’에 대해 조사했는데, 인터넷과 함께 이 책을 참고했다. 처음에 책을 읽었을 때는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조사하고 난 후에 책을 읽었더니 전과는 달리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의 첫 번째 Chapter에 나오는 철학의 정의는 아직도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자신을 과학적으로 혼란케 하려는 인간의 노력」이라니……. 철학을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무슨 다른 깊은 뜻이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이해하기가 어렵다. 아마도, 철학에 관한 나의 지식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 철학개론 강의를 듣고 나서 철학과 신앙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특히, ‘철학은 신학의 시녀’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것은 중세시대에 신학이 그만큼 중요시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인터넷을 검색해봤더니, 중세시대에는 모든 것이 교회가 중심인 사회였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세계사 시간에 잠깐 배웠을때는 ‘저게 무슨 뜻이야?’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 궁금증이 풀렸고, 그 시대의 배경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뭔가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
‘철학개론’ 이라는 강의는 내가 전에는 몰랐던 것들을 알 수 있게 해주고 조금은 더 깊은사고를 할 수있도록 도움이 됐다. 이 책은 지금 내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책이다. 나중에 철학에 대해 더 공부할 기회가 온다면, 열심히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