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운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이 책은 크게 3가지의 컨셉으로 이야기해 보면 규율 있는 사람들이 (CEO와 직원), 규율 있는 사고를 가지고 (가치관, 고슴도치), 규율적 행동을 할 때 초우량 기업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규율이라는 단어는 훈련, 연단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훈련과 연단이라는 개념은 지식으로만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경험과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제자의 도를 말할 때 훈련, 연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즉 자기를 죽임으로써 새로 태어나는 과정을 말합니다. 연단된 리더는 명예를 추구하고 싶은 맘까지 죽이는 겸손을 바탕으로 고난에 꺾이지 않는 의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책에서는 단계5의 리더십이라고 말합니다.
그 외에 직원을 채용할 때는 학벌, 전문 역량, 지식을 보지말고 품성을 보라. 그 사람의 역량은 가정교육에서부터 나온다. 사람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즉 훈련된 직원을 뽑으라. 그러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한다는 내용도 주목할 만 합니다.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는, 의지를 갖고 고난을 헤쳐 나가는 방법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고비즈니스 모델. 자기가 할 수 있고, 열정을 가질 수 있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가져야 한다. 문어발식 확장을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고슴도치 컨셉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기업문화면에서는 비행조정사의 이야기를 통해 비행조종사는 스스로 위험상황에서 결정해야 하지만 그 사람이 따르는 원칙은 공항 관제소와 계기판이라는 통제 속의 자율 책임이다 라는 설명을 통해 자유와 책임이 있는 시스템이 있는 규율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가속화에서는 기술이란 후행요소, 백업요소이기 때문에 원천을 사람이다. 기술은 선택이다. 사업모형에 맞게 그 시대 상황에 맞게 절제된 훈련과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기술의 가속과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
단계5의 리더십
겸손하고 남앞에 나서기 싫어할 정도지만 자신의 일에 대한 강한 의지와 성실함을 가지고 있고 실패에 대해서는 자신의 탓을 하며(거울) 성공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돌린다(창문). 개인적인 야망을 위해서 회사를 이용하지 않고 본인이 없어도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회사에 구축하는 리더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되 결국은 성공한다는 신념은 잃지 말라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