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분석 - 침묵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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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큐멘터리 분석 - 침묵의 시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다큐멘터리 분석
작품요약
개요: 다큐멘터리/ 덴마크
감독: 조슈아 오펜하이머
시놉시스:
1965년 인도네시아 군부정권 대학살의 기억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람리’라는 이름은 곧 학살을 의미했다. 그는 비 밀리에 사라졌던 100만 명의사람 중 유일하게 목격당한 죽음이었기 때문이다. 알고도 모른 척 숨죽여 살아야 했 던 사람들에게 ‘람리’의 또 다른 이름은 침묵이자 망각. 그러나 그의 동생 ‘아디’는 50년 만에 형을 죽인 살인자 를 찾아가 그 때의 이야기를 묻기 시작하고, 가해자들은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자신이 저지른 소름 끼치 는 살인을 증언한다. ‘죽음’은 있지만 ‘책임’은 없는, 인류 역사상 가장 고요하고 잔혹한 이야기
작품 선정이유
군 전역 후, 무엇을 하며 살지에 대해 너무나도 막연했던 나는 대학 다녔을 때 인연이 닿은 선생님을 찾아가 그분 밑에서 일을 하게 하게 되었다. 그분은 현직 사진작가인데 자신은 때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일수도 있으며 순수사진작가, 실험영상작가가 될 수 있다며 자신의 영역구분을 특정적으로 나누지 않는 독특한 분이었다. 그때당시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녔던 것 같다. 어느 날은 전교조 시위가 일어나는 서대문형무소 앞에서 김밥 한 줄을 먹으며 대기하고 있다가 또 어느 날은 밀양 송전탑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산길을 오르고 또 다른날은 노근리 대학살이 일어났던 장소를 방문하기도 하며 인생 통틀어 이런 독특한 여행 아닌 여행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선생님께서 조슈아 오펜하이머의 영화 ‘액트 오브 킬링’을 언급하며, 최근 본 영화 중 최고였다며 극찬을 하시는 것이다. 어려운 말들을 하시며 나에게 설명을 하였지만 난 다 못 알아듣고 이 말만 기억이 난다. “대한민국 영화에도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와야 한다.” 호기심이 생긴 나는 이 영화를 찾아보았고 그 다음 신작으로 나온 ‘침묵의 시선’도 챙겨보게 되었다. ‘침묵의 시선’을 보고 떠올랐던 것은 전에 보았던 TV다큐멘터리에서 5.18 민주화운동 때 군인이었던 가해자들을 찾아가 인터뷰하며 당시 상황들을 회상하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었는데 이때, 가해자들이 느낀 죄책감에 대해서 이 영화와 비슷한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자신들은 상부에서 내려진 지시에 따라 움직였을 뿐 아무 죄가 없다 혹은 자신들이 폭력을 가한 피해자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등등 다양한 인터뷰가 오간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과거와 인도네시아 현 정부의 모습에서 유사한 점들을 발견할 수 있어 호기심이 가는 작품이다. 그래서 나는 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때의 목적은 단지 감상의 목적이었지만 다큐멘터리 분석을 통해 이 작품이 1965년에 일어난 대학살에 대해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지 분석하고자 했다.
장점은 무엇인가
주인공 ‘아디’의 직업은 안경사이다. 그는 자신의 친형 ‘람리’를 죽인 가해자들에게 안경을 맞춰준다는 목적으로 접근을 하며, 그들에게 스네이크 강에 있었던 사건에 관해서 죄의식과 책임감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사과를 받고자 한다. 이런 설정들은 극영화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설정과 이야기 전개방식인데 이것에 다큐멘터리의 양식 중 관찰과 참여의 양식들이 더해져 이야기를 더 객관성 있게 다룬다. 이때, 참여다큐멘터리의 요소 중 하나인 인터뷰와 극영화에서의 고전 네러티브가 혼합되어 이를보는 관객은 이것이 다큐멘터리에서 볼 수 있는 인터뷰를 하는 것인지 영화 속에서 벌여지는 사건인지에 대한 인식이 불분명해진다. 하지만 이내 관찰적 요소로 그들의 모습을 관찰하다가 카메라 속 인물들이 제작자를 언급하며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의 모호성이 사라진다. 이러한 장면들이 몇 차례 등장하는데 이전에 봤던 자파르 파나히의 영화의 방식과 유사하면서 분명한 차이점이 나타나서 흥미롭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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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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