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자아를 찾아서 딥스 아동발달론
아동발달론
딥스의 ‘자아를 찾아서’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딥스는 남들과는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아이였다. 어머니는 외과의사 였으며 아버지는 과학자여서 그런지 딥스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생각하였다,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해 가정에 문제도 생기고 남편과의 관계도 소홀히 여기게 되었는데, 정상적이지 않는 아이가 태어나자 딥스에세 애정도 식고 실망감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 어머니는 인생이 뒤바꼈다고 느꼈다. 그러므로 인해 딥스는 혼자만에 세상에 갇히게 되었고 부모님에게 적대감을 느꼈을 것이다. 부모님들은 딥스를 포기하였지만 유치원 선생님들은 딥스를 포지하지 않아서 거기서 만난 A선생님이 딥스에 대해 알게 되어 딥스를 놓이를 통해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다. 딥스와의 처음 만남은 남들과는 달랐다. 혼자있는 것을 좋아하며, 누군가와 있는걸 싫어하며, 구석진곳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그렇지만 A선생님은 포지하지 않고 딥스를 도와주기 시작했다. A선생님은 매주 목요일마다 딥스와 만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녹음하고 기록하였다. 딥스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노래를 작사. 작곡도 하는 재주도 잇었다. 딥스는 남들 또래와는 다르게 인지능력이 높았다. 딥스는 어린시절에 방안에 갇혀있던 기억이 딘스에게 큰 고통으로 인식이 되어 아버지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A선생님과 얘기를 하면서 그 아픔을 표현하면서 분노.공포.근심에서 희망.믿음.기쁨으로 전환되어 딥스 스스로 발견하고 확신을 가지면서 강해지고 있었다. 딥스는 집 정원사인 제이크 아저씨의 친절이 자신의 이해심과 따뜻함이 그나마 딥스를 좋게 변화되게 해준거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느낄수 있다싶이 어렸을때의 성장이 한 아이의 성장에 큰 역할을 준다고 생각한다. 아버지에게 노골적인 모욕을 A선생님의 놀이치료와 할머니.정원사 아저씨의 영향으로 딥스 나름대로 강인함을 키워냈다고 생각이 든다. 딥스는 잠차 아버지와의 관계가 개선됨으로 비로서 아이의 미움과 복수심이 보다 개방적이고 직접적으로 표현되 관계도 좋아졌다. 그리고 자신과 화해하면서 상징적인 놓이를 통해 스스로의 상처를 쏟아내고 자신감과 안정감을 가지게 되었다. 비로서 자신을 찾아 헤매고 ㅈ아를 찾아 균형있는 자아개념을 세우게 된다. 딥스는 스스로 위엄과 자존감을 발견해 여러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자기자신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A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딥스는 다른사람으로 변화되었다. 딥스는 남들과 다른아이가 아니였고, 단지 느리게 성장하며 다른이의 생각와 이념을 가지고 있는 아이였다고 판단된다. 어렸을적에 중요함을 다시한번 크게 느끼게 되었다. 부모와의 애정과 관심도에 따라서 아이가 자라는데에 변화를 줄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린시절이 안좋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지속된 관심과 애정으로 아이를 보살펴 준다면 정상적이 아이로 재탄생 될거라고 믿는다. 대체로 부모님들은 자신의 아이가 특별했으면, 남들과는 달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아이에게 큰 부담감이나 강요를 한다면 그 아이는 점점 삐뚤어지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채 살아갈 것이다. 부모님들은 그냥 그대로 내 아이를 사랑과 믿음, 기다림으로 내 아이를 대하면 좋겠다. 아이가 보고 배우는대로 크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행동 또한 조심하여야 한다고 본다. 딥스를 보면 그는 정신적결함이 있는게 아니였고, 부모가 정서적으로 심하게 상처를 받아 아이에게 그래도 표출된 것이다. 딥스가 문제있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것은 부모였던거다. 딥스의 부모님들처럼 부정적인 시각으로 아이를 대하지말고 긍정적이고 사랑의 눈으로 내 아이를 바라본다면 딥스처럼 이러한 고통과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부모 스스로가 이해하지 못하고 정서적으로 성숙되지 않는다면 아이 또한 대하는게 힘들고 생각하는 것이 달라지니 미성숙에서 성숙됨으로 변화되었으면 좋겠다. 나 또한 어른이 되면 가정을 꾸려 아이를 낳아 키울것인데 이러한 경우가 닥쳐올때 무작정 아이만에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나먼저 지금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어떤지, 나의 감정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나서 아이를 대하다면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것이 경제적인 것이 다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큰 영향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아이가 태어나면 건강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였는데, 요즘에는 교육을 중심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때부터 조기교육을 시키는 것은 아이의 정서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린시절에는 아이와 부모간에 유대관계를 잘 형성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어렸을적에 기억을 통해 그 아이가 커가는데 큰 영향을 받는다고 많은 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아이는 어렸을때의 기억과 추억을 가지고 성장한다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나라 부모들은 너무 아이에게 교육만을 강조한다면 딥스처럼 정서적으로 문제를 가질 수도있으니 부모가 먼저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아이의 생각을 읽고 그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판단하고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하면 좋을꺼같다. 지금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들은 이책을 읽고 나서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다. 아직 아이가 없는 예비 부부들 또한 이 책을 읽으면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좋은 조언과 생각을 전환하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나도 그전에는 내 아이가 생기면 똑똑하게,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어했는데 이제야 알게됬다. 그냥 무조건적인 사랑과 애정을 통해 그 아이를 대하면 그냥 스스로 좋은 아이로 자랄것이라고 믿고 있다. 나는 그냥 긍정적으로 아이를 대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최우선이다. 우리아이를 이렇게 느낀대로 키우면 되겠다. 그러니 다른 부모도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며 초기에 아이와의 추억을 많이 쌓아서 아이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아이를 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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