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회계] 생산적 책읽기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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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생산적 책읽기
책을 구입하기 전에 어떤 책인지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책을 효율적으로 읽는 법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었지만 막상 책을 사서 보니 책이 얇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었는데 지은이도 틈이 날 때 마다 책을 읽는다고 했다. 여행을 갈때나 잠깐 약속이 있을 때에도 책을 한 권이나 멀리 갈때에는 읽을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책을 가지고 떠난다고 말했다. 이제까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잠을 자거나 멍하니 있거나 폰을 만지는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책을 조금씩이나마 보면 그것이 쌓여서 많은 양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될 것 같다.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맞다라고 생각을 하게 했던 것이 있었다.
책이 나오면 그것을 사서 봐야지 하거나 집에 있는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고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거나 1권의 앞부분만 몇 번 읽다가 포기한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장편소설을 보려고 하다가 실패한 적이 많이 있다. 등장인물이 많다거나 책이 10권 정도 되는 소설들이어서 포기했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까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야 할 것 같다.
성인이 되어서는 어린이들처럼 교양보다도 전문지식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어릴때에는 교양이라던지 여러분야를 알 필요가 있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관한 독서를 많이하고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좋다고 했다. 이제까지 책을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거의 소설위주로만 읽었었다. 앞으로는 전공에 관한 책과 교양이나 소설 등을 적절하게 읽어나가야겠다.
좋은 책이라도 한 번 읽어서는 내용을 다 알 수 없고 몇 번씩 읽어봐야 한다고 했다. 맘에 드는 책이 있고 재미가 있으면 열 번 이라도 읽었지만 재미없다거나 읽기 어렵다는 느낌이 들면 한 번 읽기도 어려워했다. 이제는 한 번 선택한 책은 끝까지 다시 읽어보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책을 보고 나서 그 내용에 대해서 써보라는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글을 읽는 것도 싫어하고 쓰는 것도 싫어해왔었다. 그래서인지 글쓰기 실력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문장간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다거나 어떤 어휘를 써야 맞는지 한참을 고민할 때가 많았었다. 책을 많이 읽으면 문장력도 늘어나고 어휘력도 풍부해 질 것 같다. 그리고 내용을 한 번 정리하다보면 내용을 축약해야되고 그러다보면 핵심내용이 들어가서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