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X의 헌신 분석 보고서
1. 용의자 X의 헌신 분석
용의자 X의 헌신
어느 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남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망자가 ‘토가시 신지’임이 판명되자, 그의 행적을 조사한 ‘우츠미’ 형사는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전처 ‘야스코’를 지목한다. 하지만 그녀의 완벽한 알리바이에 수사의 한계에 부딪힌 우츠미는 천재 탐정 ‘갈릴레오’라 불리는 물리학자 ‘유카와’ 교수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전말을 확인한 유카와는 용의자의 옆집에 사는 남자가 대학시절 유일하게 수학 천재로 인정했던 동창 ‘이시가미’란 사실에 그가 야스코의 뒤에서 알리바이를 조작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이시가미와 접촉하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것과 그 문제를 푸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단 정답은 반드시 있어.” 서서히 드러나는 천재 수학자의 치밀하고 완벽한 알리바이의 실체.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한 남자의 뜨거운 헌신이 밝혀진다!
①구성
⑴스토리
-시간순서대로
‘유카와’ 인물 등장 및 소개 → ‘이시가미’와 ‘야스코’의 대략적인 관계 소개 (옆집남자/옆집여자&도시락가게 주인) → ‘토가시 신지’의 죽음, 이시가미가 야스코를 찾아감 → 시체 발견 → 경찰이 야스코를 찾아옴, 12월 2일에 대해 물음, 그러나 12월 2일의 알리바이가 있음 → 이시가미는 야스코에게 (공중전화로 연락) 영화표를 팜플렛에 끼워두라고 지시 → 경찰은 유카와에게 도움 요청 → 경찰이 야스코를 두 번째 찾아오고 영화표에 대한 견고한 알리바이를 확실히 인식 → 유카와와 이시가미 만남 → 유카와가 이시가미에게서 무언가를 느끼고 경찰들에게 조언하기 시작, 범인은 일부러 현장에 훔친 자전거를 남겼다. → 쿠도 등장 → 이시가미는 미사토에게 새 증언 지시, 12월 2일 영화관에서 친구 ‘쿠루미’를 만났다. → 경찰은 이시가미를 찾아와 근무 시간에 대해 물음, 왜 2일 3일 오전 둘 다 쉬었느냐. → 이시가미는 쿠도와 만나는 야스코를 스토킹 하는 듯함 → 유카와는 경찰로부터 이시가미가 했던 말을 듣는다 ‘살짝 관점을 바꾸면 풀 수 있다. 기하학 문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함수 문제인 것처럼.’ → 야스코는 쿠도로부터 스토킹 당한 사진을 전해 받고 이시가미가 자신을 스토킹 한다고 생각 → 유카와는 대략적인 추리를 끝내고 이시가미는 그런 유카와에게 ‘그 문제를 푼다고 해도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아.’ 라고 말한다. → 마지막으로 야스코에게 전화한 이시가미는 흰 봉투와 갈색봉투에 대해 설명하고 경찰에게 자신이 토가시 신지를 죽였다며 자백 → 야스코는 흰 봉투에 담긴 스토킹 협박 편지를 경찰에게 전달, 하지만 실제 이시가미의 마음이 담긴 편지는 갈색 봉투에 담겨있었다. → 유카와는 사건의 진실에 대해 경찰에게 얘기함. → 유카와는 야스코를 찾아가 사실을 밝힘. 토가시 신지를 죽인 것은 12월 1일이었다, 이시가미는 야스코 모녀를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저질렀다. → 유카와는 이시가미를 찾아가 자신의 추리를 말함, 여기서 초반부의 이시가미가 야스코의 집에가 어떻게 사태를 수습했는지 회상, 다른 범행과 사건 조작이 어떻게 벌어졌는지 나옴 → 이시가미에게 야스코 모녀가 어떤 의미였는지 과거회상, 자살하려던 그에게 희망이 되어줌. → 자신의 죄를 자수하는 야스코
-반전 ; 크게 총 두 차례의 반전이 존재
⑴ 1차 반전 : ‘왜?’ 12월 2일에 대해 묻는가. 실제 범행은 12월 2일이 아닌 1일이었다.
(이 반전을 위해 이시가미는 또 다른 사람을 살인해야만 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다. 자기의 죄를 확립하기 위한 완벽한 설정을 위해))
⑵ 2차 반전 : 야스코에 대한 집착이 커져 실제 스토킹 하는듯한 이시가미. 하지만 그것 또한 이시가미의 계획의 일부였고, 이시가미의 사랑은 진심이었다.
⑵캐릭터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