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로 사건
2) 포로시대 이후의 회복
3) 신구약 중간기
제 23 장 포로기와 포로 후기 시대의 문헌
제 24 장 포로 시절에 대한 관점들
결 론
제 25장 포로이후의 시대의 회복
결 론
이 기간은 (주전 538년경에서 주후 30년까지) 문헌자료의 다양성, 역사적 문화적 발전들의 복합성 그리고 구약의 가장 최후시대로부터 메시아의 도래로 급히 달려가고자 하는 이면의 욕구 등과 같은 이유로 인하여 너무나 소홀히 취급되었다.
포로들 중에서 단지 소수만이 예언자들의 도전에 대해 반응을 보였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소수는 “남은 자들”로 알려졌으며 그들은 과거에 대해 반성하였고 하나님께로 돌아갔으며 성전에서의 예배를 부활시켰다. 그리고 포로시기 동안에 유대교의 초기 발흥이 있었다. 하나의 유기체적인 운동으로서 유대교는 여러 형태를 띠면서 발전하였다. 신구약 중간기에는 다양한 전통들이 집단들, 분파, 체제 및 신학들로 진화되었다. 따라서 예수님의 사역은 포로기 시대의 배경으로부터 하여 수세기 동안 발전해 왔던 다면성을 띤 유대교를 배경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1) 포로 사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사건 속에서 그의 공의를 나타내셨다. 그의 백성들은 그들의 고집, 반역, 배교, 그리고 완악함 때문에 열방가운데로 멀리 흩어짐을 당하게 되었다. 경건한 남은 자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와 심판에 대한 책임을 졌다. 포로사건은 이스라엘이 이것으로 인해 스스로 하나님에 관해 예민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시기였다. 포로의 상황 가운데서 과거에 대한 성찰과 해석의 과정들로부터 새로운 헌신이 생겨났다. 주와 그의 율법, 언약적 이상 그리고 안식일에 대한 이 새롭고 투철한 헌신은 유대교를 낳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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