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기간제 교사: 1
기간제 교사의 등장배경 : 2
Ⅱ.본론 4
1. 정규직과의 차별 심각해 4
2. 낮은 임금 4
3. 형식적인 재계약과 고용불안 4
4. 시·도교육청별, 직종별 임금 지급액과 근무지침이 달라 행정불신 초래 5
5. 근로기준법 위반 및 악용사례 방치하고 있어 5
6. 능력향상 위한 연수기회 없고 '알아서 해라' 6
Ⅲ.결론 7
1) 학교 비정규직들에게 정규직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7
2) 균등처우 방안이 마련되야 한다. 7
3) 전국적으로 동일한 근무지침이 마련되어야 한다. 7
4) 근로기준법이 준수되야 하고 비정규직에게 연수방안이 마련되야 한다. 7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26일 "사립학교의 경우 비정규교사의 비율이 최고 20%에 달하는 등 교직사회에서 기간제교사, 시간강사 등비정규직 교원비율이 갈수록 늘어나 교사의 근무조건이 악화되고 학생지도에도 심각한 문제를 낳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교조는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002년 현재 비정규직 교사의 비율이 국공립고교는 6%, 사립고교는 16%에 달하며 특히 서울지역 일반계 사립고교의 경우 사립고교의 비정규직 교사비율이 19%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서울지역 일반계사립고의 비정규직 교사비율은 99년 3%에서 2000년 8%, 2001년 12%, 2002년 19%로 해마다 늘어나 5명 중 1명꼴이 됐다.
전교조는 비정규직 교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이들의 70%가 신분불안을 느끼고 30% 정도가 해고의 부담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