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I. 서론 1
II. 본론 2
1. 서울대학교 축제의 문제점 2
1.1 환경적 문제 2
1.1.1 장소의 문제 2
1.1.2 시간의 문제 3
1.2 홍보의 문제 4
1.3 흥미 유발의 문제 5
1.3.1 흥미 유발 요소 부재의 문제 5
1.3.2 연예인 섭외의 문제 6
2. 서울대학교 축제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 6
2.1 환경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 6
2.1.1 장소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 6
2.1.2 시간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 7
2.2 홍보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 7
2.3 흥미 유발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 8
2.3.1 흥미 유발 요소 부재 문제의 해결책 8
2.3.2 연예인 섭외의 제약에 대한 해결책 9
III. 요약 및 결론 10
참고 문헌 12
부록 13
i. 중앙도서관 통로에서 스티킹 형식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문항 13
ii. 설문지 응답 형식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문항 14
iii. 서울대학교 축제 흥미 유발의 문제에 관한 설문조사 문항 15
I. 서론
서울대에서 우스갯소리로 떠돌고 있는 ‘서울대 3대 바보’ 이야기가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가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학교를 찾는 사람, 두 번째가 서울대학교 와서 고등학교 때 1등 했다고 자랑하는 사람, 세 번째가 서울대학교 축제를 오는 사람을 말한다.
서울대학생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이 ‘서울대 3대 바보’ 이야기에 서울대 축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서울대학교 축제에 대해 괜히 비하하려고 나온 것은 아닐 것이다. 실제로 올해 봄 축제(축제명 ‘광합성 놀이터’)와 가을 축제(축제명 ‘봉천 어드벤처’)때의 모습만 보아도, 대부분의 학생은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축제인지 모르고 지나가는 학생들도 많이 있었으며 각종 여러 가지 행사를 했었음에도 ‘이적’과 ‘다이나믹 듀오’ 등의 초청 가수 공연을 제외하면 그다지 학생들의 성원을 얻지 못했었다.
가을 축제의 참가 여부를 조사한 설문 조사에서도 60명중 14명만이 참여해서 23.3%의 낮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연세대 축제(축제명 ‘아카라카’)와 고려대 축제(축제명 ‘입실렌티’)의 경우를 보면 다른 학교에서도 많이 모여 축제를 즐기지만 서울대의 경우 서울대 학생조차 잘 모이지 않는 것이 현실임을 여기서 알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이 축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중앙도서관 터널에서 3일간 스티킹 방식의 설문 조사를 한 결과도, 축제에 대한 만족도 건에서 ‘매우 만족’ 및 ‘만족’이 1%에 못 미쳤고 ‘불만족’이 10%, ‘매우 불만족’이 89%를 차지했다.
즉 서울대학교 축제는 사람들의 참여율도 낮고, 축제의 만족도도 우려할 정도로 낮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사실들을 보면 ‘서울대 3대 바보’, 특히 축제에 대한 이야기가 허구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축제라 함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다함께 즐기는 것인데, 설문 조사를 위시한 결과로 볼 때 서울대학교 축제의 현실은 그렇다고 볼 수 없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래서 본 대학국어 033 강좌 5조 일동은 이러한 서울대학교 축제의 현실에 주목하고 축제의 문제점을 조사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보았다.
그 결과물인 본 논문에서는, 서울대학교 축제의 문제점을 크게 환경적 문제, 홍보의 문제, 흥미 요소 부족의 문제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 항목으로 나누어 문제점을 분석하고, 각 문제점에 대응하는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II. 본론
1. 서울대학교 축제의 문제점
1.1 환경적 문제
1.1.1 장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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