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공장, 잇단 백혈병 근로자
대책위 “사망 9명”, 삼성전자 “문제없다”
삼성 → “삼성반도체 기흥 공장 근로자 중 25명이 백혈병에 걸렸고 그 중 9명이 이미 사망했다” 주장
대책위 관계자 →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반도체 생산 과정에 문제가 있지 않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이 백혈병에 걸리지 않았을 것” 강조
BUT, 삼성전자 관계자
“반도체 생산 공정 중에 벤젠 등 백혈병을 유발할 만한 물질이 전혀 없고 발병률 또한 평균 이하이기 때문에 문제없는 걸로 안다”
“작년에 이에 대한 산재신청이 접수 돼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산업안전관리공단
→ “작년에 의뢰를 받아 현재도 조사를 진행중”
“역학조사 자체가 어느 누구도 억울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세심히 진행하다보니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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