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강독] 나만의 주석(사무엘하 6-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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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구약 강독] 나만의 주석(사무엘하 6-7장)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만의 주석 (사무엘하 6-7장)
1. 나만의 주석개요(삼하6-7장)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다윗 왕을 통하여 예루살렘성에 하나님의 법궤를 이동시켜 좌정 시키고 다윗의 통일적 국가 부흥발전과 영원한 언약이 주어지며 또한 다윗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성전건축 계획명령의 축복을 받는다. 따라서 제6장은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33년 동안 모든 이스라엘을 통치하면서 즉 이스라엘 왕 다윗이 예루살렘을 점유해서 자기의 수도로 삼고 다윗이 아비나답의 집에 보관중인 하나님의 궤(법궤, 언약궤 증거궤)를 예루살렘에 좌정시킴으로 인해 계속적인 국가 부흥발전과 국태민안이 유지됨을 알수 있고 또 제7장은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선지자 나단의 묵시를 통해 예루살렘성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도록 종용하며 다윗에게 계속적인 축복의 언약을 부어주심, 이에 감사한 다윗도 자신만 백향목 궁에서 지내고 있음을 죄책감으로 반성하여 하나님의 법궤를 더 화려하게 모시기 위하여 본격적인 아름다운 성전건축 계획을 세우게 됨을 알수 있음
2.나만의 주석내용
o 제6장 1-5절(1.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물이 삼만을 다시 모으고 2. 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 3. 저희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4. 저희가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행하고 5. 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앙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하더라.)
- 다윗왕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예루살렘중심에 하나님 법궤를 좌정시키기 위하여 군사 3만명을 엄선하여 아비나답의 집으로부터 옮긴 것을 알수 있다. 또한 하나님의 경축을 위한 모든 악기와 수레까지 동원하여 정말 온전히 하나님께 경배하며 찬양하며 이스라엘 전 백성들의 제1의 큰 행사로 지정된 축복된 날로 영접하며 집행하였을 것이다. 또한 다윗은 군대 통수권자의 지휘경험으로 일사불란 하게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실 정도로 풍악을 울리며 춤추며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성에 좌정했을 것이며 온 백성들도 하나님이 이스라엘 온 국민과 함께하신다는 마음을 실감케 하며 국태민안의 희망과 영원한 소망을 갖도록 했을 것이다.
o 6장 6-10 (6.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7.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진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8.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9. 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하고 10.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 아비나답의 아들 아효가 하나님의 법궤 수레를 끌고 갈 때 소가 뛰므로 하나님의 법궤가 떨어짐을 막기 위하여 웃사가 손으로 붙잡을 때 하나님이 진노하사 웃사의 생명을 거두셨다. 안타깝지만 이유는 절대 하나님의 법궤는 아효의 후손 레위인 제사장들만 손을 댈수 있는데 만질 자격이 없는 웃사가 만지므로 큰면을 당했다. 여기서 우리는 꼭 명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에 순종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다윗이 분노하여 즉 놀라고 두려워서 다윗성으로 즐겨 옮기지 못하고 의기소침 가운데 엉뚱한 오벳에돔 집인 다른 곳으로 옮기는 불상사가 일어났음도 생각해 볼수 있다.
o 6장 11-17 (11.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12 혹이 다윗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를 인하여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기쁨 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쌔 13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14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16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 올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저를 업신 여기니라 17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다윗왕은 하나님의 법궤를 모신 오벧에돔 집에 복을 주셨다는 그 소식을 듣고 다윗은 두가지 생각을 했을 것으로 추정해 본다. 첫번째는 하나님의 분노가 풀리심과 또 하나는 하나님의 법궤를 모시면 다윗은 물론 이스라엘은 물론 예루살렘도 복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을 것이다. 그리고 다윗의 본심도 정말 적극적 마음 자세로 하나님을 모시기를 원하므로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면서 앞장서서 진두지휘 하며 기뻐 춤추며 다윗의 바지가 내려와 남자의 중요한 몸이 들어남도 모르고 완전히 왕의 체통을 잊은체 황홀한 심정으로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장면을 연상할 수가 있으며 또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음. 한편 국모(아내)인 미갈이 창으로보다 왕의 불체통에 못마땅해 미갈 심중에 업신여기는 고로 다윗이 미갈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주권자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하며 미갈이 자기를 미워한 보복심으로 평생에 몸을 같이 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결국 이일로 평생에 미갈에게 자식이 없는 불행한 사태로 이어 졌을 것으로 볼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