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 내러티브의 속성으로 다시 본 여고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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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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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전적 내러티브의 속성으로
다시 본 여고괴담.
1. 왜? -왜 공포물인가, 왜 여고괴담인가?
박스오피스 이그지비션 대표인 폴 데가라베디언은 “호러는 영원히 지속될 수밖에 없는 장르다. 호러영화는 절대적인 팬층이 있다. 흥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호러는 최종 탈출구가 될 수 있다며 공포를 망하지 않는 산업!이라고 말했다.
나의 왜!라는 질문은 여기서 시작됐다. 공포물을 보는 관객들의 표정을 보라. 경악하고 분노하고 눈을 돌리기도 하고 두려움에 몸을 떨기도 한다. 다시 안 볼 것처럼 치를 떨지만 관객들은 거짓말처럼 영화관을 다시 찾는다. 두려움 속에서 안식을 찾듯이...
피와 절규, 두려움이 가득 찬 공포물들.. 하지만 그 안에서도 고전적 내러티브는
빛난다. 의도가 없으면 피가 두렵지 않고 감정이입이 되지 않으면 절규하지 않으며
개연성이 없으면 두렵지 않기 때문이다. 흥행에 성공하는 많은 공포물들이 고전적 내러티브를 따르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고전적 내러티브가 주는 쾌감이 공포물 속에는 어떤 식으로 잠식돼
있는지, 여고괴담 분석을 통해 자세히 짚어보고자 한다.
여고괴담을 선택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한국 공포물의 흐름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공포영화 하나가 그렇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남녀노소의 입에 오르내린 영화가 있었을까... 권위적인 학교의 규율과 폐단을 공포라는 무기로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 그런 거대한 주제를 담고 있기에 그만큼 탄탄한 개연성과 구성을 갖고 가야만 했을 것이다.
아주 오래된 공포 영화, 하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공포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공포물 속 고전적 내러티브의 속성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2. 주인공들의 캐릭터 분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