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개요
Ⅱ. 소개
Ⅲ. 문헌조사--- (1) 실태 (2) 해결방향 (3) 해결책
Ⅳ. Data and Methods: (1) 대안 (2) 실태
Ⅴ. 참고문헌
Ⅵ. 참고 기사자료 원문
Ⅰ. 개요
SPSS를 통해 가설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SPSS를 통해 그 대책을 다시 찾아내는 것이 연구의 방향이다. 전체적으로 문제실태와, 해결방안,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한다.
Ⅱ. 소개
개천에서 용 나기 힘들다? 사교육비 문제가 사회의 화두로 떠오르며 부의 세습화는 교육을 통해 이루어 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와, 매체 자료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21세기는 있는자와 없는자의 대결이 된다고 했던가. 우리나라 옛말에 ‘개천에서 용 났다’라는 말이 있다. 영어로는 Rise from humble family. 힘든 환경에서도 대단한 인물이 된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역설적이게도, 그만큼 환경에 의해 성공이 영향을 받는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우리 연구조에서는, 부모의 교육정도에 따른 자녀의 학업수준이 과연 실제로 영향이 있는지를 조사해 보았다.
가설 : 부모의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자녀의 학업 수준이 높을 것이다.
슬프게도, 이러한 가설이 맞다면 결말은 비극적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런 현실에 대한 대책은 무엇일까? 어떤 정책이 필요한 것일까? 저희 연구의 목적은 이러한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그 대책을 찾는 데 있다.
Ⅲ. 문헌조사
(1) 실태
위 자료는 연구에 이용한 설문조사와는 다른 자료지만, 연구결과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신뢰성도 있기에 활용해 보기로 했다.
분석결과 부모의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자녀의 수능성적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성적은 부모의 학력과 직업과도 함수관계를 나타냈다. 위의 표에서 F검증 결과를 통해 유의도를 설명할 수 있다. 가구의 월 평균 소득수준과 수능성적은 엄청난 유의도를 나타냈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입학생의 가정환경 변화를 조사한 결과, 고소득직군 아버지를 둔 자녀의 입학 비율이 그렇지 않은 자녀에 비해 1985년에는 1.27배에 불과하였으나 2000년에는 16.6배로 늘어났다. 소비 기준 하위 10% 계층의 교육비 지출액은 한 달 10만원 수준인데 반해 상위 10% 계층은 100만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빈곤층의 낮은 교육비 지출은 빈곤 탈출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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