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와 기독교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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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중문화와 기독교 동성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동성애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깨고 같은 성을 가진 인격체에 매력을 느끼고 서로 성행위를 하는 것이다. 동성애자는 성인 시기에 동성에게 일정하고 우선적인 성적 매력을 가지는 자이고 이성과의 관계보다 동성과의 관계에서 더 많은 신뢰와 친근함을 가진다. 생물학 대 백과사전에서는 정의하기를 “동성애자는 동성에게 지배적으로, 지속적으로, 독점적으로 정신적인 성적 매력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동성애자는 동성에게 성적 욕망과 성적 반응을 가지고 있는 자이며, 동성과 성적 행위를 통해서 이 욕망 실제적인 성적 만족을 추구하는 자이다.” 사실 동성애의 기원은 언제부터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동성애가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동성애자들이 존재하고 점점 그 수는 늘어가고 있는 실태이다. 예전에는 동성애자라고 하면 이방인처럼 아니면 정신병자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 역시도 자신들의 행동을 비밀스럽게 하고 동성애자임을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고 숨겨왔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많은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고(Coming Out) 곳곳에서 공공연하게 동성애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많은 정보매체들을 통해 동성애는 점점 사람들의 사고에 파고 들어가 혼란을 야기 시킨다. 결국 많은 여고생들이 인터넷을 통해 동성애를 경험하게 되고(이반이라는 형태로) 스스로 동성애자를 자청하는 시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영화에서도 동성애를 미화시키고 있어 문제가 된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동성애에 대해 우리는 그 심각성을 인색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자구책을 찾아야한다. 먼저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아보자.
첫 번째로 동성애는 에이즈 발생 확률을 높인다. 에이즈는 에이즈 바이러스를 보유한 사람의 혈액, 질 분비액, 정액 등의 체액들이 비 감염자의 상처를 통해 비 감염자에게 접촉했을 때 걸리는 것이다. 그리고 동성애자 중에 양성애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에게 전파되어질 확률도 높아지다.
두 번째로 동성애는 전파되어지고 청소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 성적 정체석이 확립이 덜된 청소년들에게 성적 혼란을 통해 일시적인 동성애적 성향을 가지게 되거나 제대로 성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할 경우 지속적인 동성애적 성향을 키울 수 있다.
세 번째로 동성애는 가족제도를 붕괴시킨다. 동성애자는 아이를 낳을 수 없다.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겠다는 동성애자들이 늘고 있지만 그런 경우 아이는 누구를 엄마라고 부르고 누구를 아빠라고 불러야 할지 몰라 큰 성적 혼락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성 정체성을 갖는데 남자, 여자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학교나 사회에서 아이는 동성애 부모라는 이유로 사회에서 배제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렇듯 동성애는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것은 성경에도 위배된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항하는 죄이다. 성경은 분명히 동성애를 죄로 취급하고 금하고 있다. 레위기 18:22 말씀에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고 단호히 명령하고 있다. 또한 레위기 20:13 에서도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ㅇ르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말씀하고 있다. 로마서 1:26~27에서도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셨다. 동성애는 노아 시대에도 만연했다. 하나님은 선한 노아 가정만을 제외하고 모두를 벌하셨다.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동성애를 하고 자신들의 소견대로 모든 일을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신다. 우리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죄를 범하는데 대한 두려움과 죄를 멀리하고자 하는 마음들은 있다. 하지만 우리는 나약해서 죄에 쉽게 빠지고 만다. 사실 죄가 팽배해질수록 나라가 타락할수록 동성애뿐만 아니라 많은 가증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우리는 노아 시대를 상기해야 한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건도 잊지 말아야 한다.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이유도 이러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동성끼리 연합하는 것은 원치 않으신다. 그분은 남자와 여자가 연합하여 가정을 이루시길 원하신다. 하나님은 아담을 만드시고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아 하와를 만드셔서 아담에게 데려가셨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함께 하나님의 세계를 다스리고 가꾸며 살기를 원하셨다. 그분은 분명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 섭리대로 살기를 원하시고 계신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써 해야 할 일은 무엇이겠는가? 먼저 우리는 그들을 색안경을 끼고 봐서는 안 된다. 그들의 죄가 아주 특별한 죄가 아닌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들 중에 하나라는 생각으로 동성애자들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그들의 영혼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동성애자를 하나님 앞으로 데려와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게 하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동성애의 성향을 치유하도록 도와야 한다. 하나님의 바로 알고 무엇이 죄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분별력을 키워주도록 해야한다. 그들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한 영혼이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는 또한 이 대중문화에 끌려가는 크리스찬이 아닌 이끌어 가는 크리스찬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