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자’
Ⅰ. 사업의 필요성
1. 대상자 욕구 및 문제점
● 일상생활능력 부족 2011년 장애인 실태조사.
장애의 특성상 연령이 증가할수록 지적인 능력이나 사회적인 적응능력이 열등하여 자립능력의 측면에서 비장애인과 비교할 때 더욱 큰 격차가 나타난다.
장애인의 56.9%는 거의 모든 일상생활을 타인의 도움 없이 혼자 수행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 자폐성장애인은 82.1%, 지적장애인은 46.1%가 일상생활에서 남의 도움 필요, 대부분 남의 도움이 필요에 대답했다.
● 대인관계 시 위축 2004, 발달장애아동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사회기술훈련 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 백정연
발달장애아동의 경우 아동기 발달단계에 따른 적절한 사회기술의 습득이 이루어지지 않고, 재활치료를 위한 장기간 입원과 외래치료로 인하여 또래들과 어울릴 기회도 없으며, 운동능력 및 의사소통능력의 장애로 대인관계 시 위축되는 모습을 많이 보이게 된다.
● 경제활동률 저조 2011년 장애인 실태조사, 경제활동상태 - 장애유형별.
지적ㆍ자폐성장애인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0.5%로 참가율이 매우 낮다.
2. 지역 환경적 특성 2010년 04월 관악구 지역사회복지계획
장애인은 생애주기별 적절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함에도, 관악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학령기 초기 치료 서비스에 집중되어 이후 청소년, 청 장년기 프로그램 제공과 연계가 미흡함. 또한 연관성이 많은 노인과 장애인서비스의 연계 부족 등의 문제가 나타남.
관악구는 장애인 인구가 많고, 장애인복지시설의 지역별 편중과 통합적 장애인복지서비스제공을 위한 종합복지관이 부재하여 시설 인프라의 확대가 시급하고, 장애인복지관에 대한 확충 욕구가 높음. 이에 따라 장애인의 복합적 욕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이 요구됨.
3. 본 사업과 관련된 지역 복지자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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