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살기 좋은 도시: 프라이부르크 사례, 국토연구원, 김기호저
안팎에서 본 주거문화, 교문사, 주거학연구회 저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배운다, 이후, 김해창저
명품도시의 탄생, 매일경제신문사, 최은수 저
원더풀 사이언스 20, 시공사, 이진택 저
최열아저씨의 지구 온난화 이야기, 도요새, 최열 저
알기 쉬운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포더북스, 코니시 마사키 외 저
도시 토지 이용
전체 도시 면적(15,306Km²) 중 숲이 약 65km²로 40% 이상을 차지하며 (그중 Bergwald 4,103ha Auewald 2,415ha) , 시가화 면적은 약 47Km²로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 규모나 도시내 토지의 이용을 볼때 이미 상당히 쾌적한 도시일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여가용지(Erholungsflaeche) 452ha, 포도재배지(Rebland) 737ha, 숲을 제외한 녹지는 157.1ha 이다.
인구 및 고용
인구의 가구 구성은 전체 111,235 가구중 (가구당 평균 2인 미만임) 1인 가구가 58,725 가구 (53%) 그리고 2인 인구가 27.598 가구로 (25%) 대체로 1-2 가구가 대부분을 (78%)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태양 에너지 연구나 제품 등의 환경 산업 정보와 미디어 기술, 바이오산업 과 대학등이 경제 활등의 중심을 현성하고 있으며 이 분야가 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곳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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