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주민과 하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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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결혼 이주민과 하위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결혼 이주민과 하위문화 >
.
목 차
Ⅰ. 들어가며
Ⅱ. 국제결혼의 실태 및 여성인권의 침해현황
Ⅲ. 다양한 작품 속에서 비추어지는 여성의 인권침해 사례
Ⅳ. 국제결혼에 대한 대중의 시선
Ⅴ. 국제결혼의 피해사례와 대책
국제결혼의 피해사례
국제결혼의 피해대책
Ⅵ. 결론
Ⅰ. 들어가며
어떠한 부분에서 성의 하위문화를 찾을까 고민하다 요즘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의견으로 대립이 많은 “국제결혼”에 대하여 생각하여 그에 관련된 영화를 찾아 보았다.
나의 결혼 원정기 라는 영화는 2005년에 개봉되었던 영화로써 줄거리는 시골노총각으로 나오는 만택과 북에서 나와 우즈베키스탄에서 통역을 하고 있는 라라의 사랑과 국제결혼에 대한 시선들이 섞인 영화였다. 이 영화에서 겉으로 표현하고 있는 내용은 국적과 신분을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이었지만, 안에 내포된 이야기는 국제결혼의 실태가 아닌가 싶다.
여기서는 우즈벡으로 신부감을 찾으러 가는 4명의 노총각들이 나온다. 각자의 특성이 있지만 공통적인 특징은 전부 한국에서는 신부감을 찾지 못해 우즈벡으로 오게 된 것이다.
머리 벗겨진 늙은 노총각, 시골쑥맥 노총각, 딱히 가진 것 없이 여자만 밝히는 노총각 등이 나온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원하는 여성상은 어리고 나를 사랑해주며, 복종할 줄 아는 여성이었다. 영화 대사에 이런 말이 나온다. 나는 아주 어린 여자애를 원한다고! 30살보다 어린 여자, 한국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매력 없는 여자 찾으러 온 것이 아니라고!! 이런 대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우즈벡에 온 사람들은 무조건적으로 어린 여성을 원하고 그저 복종적인 여성을 원한다. 이 또한 이 영화의 대사에서 알 수 있는데, 우즈벡 여성이 남자가 하는 말에 자신의 의견을 대며 의사표현을 하자 남자가 하는 말은 “아따 한국에서는 여자가 이딴식으로 남자가 하는 말에 또박또박 말대꾸하면 큰일난다니께!” 라고 한다. 이 대사만 보더라도 남성이 여성보다 우위에 있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한 말로 성차별을 한다.
이 영화의 큰 틀은 국제결혼이었다. 사실 국제결혼이라 하면 우리가 보통 아는 결혼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기존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돈과 거래라는 틀 속에서 지내는 것이 사실이라 할지언정 우리는 그녀들을 무시하거나 이용해서는 안 된다. 약한 나라, 약한 여성이라는 굴레 속에서 벗어나야 한다. 두 개의 성으로 두 개의 지위를 만들려 하지 말고, 두 개의 성이 하나로 조화되는 삶을 일구어야 한다고 본다.
Ⅱ. 국제결혼의 실태 및 여성인권의 침해현황
많은 결혼을 전재로 한국에 오는 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코리아드림을 꿈꾸고 온다. 모국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부모와 가족들을 위해 자신을 바쳐 뒷바라지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들이 꿈꿔오던 아름다운 삶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경우도 많다. 행복하게 살길 바라며 바다건너 넘어온 많은 여성들이 남편에게 폭력 및 학대, 갈취 등을 당하기도 한다. 또한 문화적 갈등을 이유로 국제결혼의 이혼률 또한 매년 급증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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