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오염 사고 사례 시화호 오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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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수질 오염 사고 사례 시화호 오염 사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수질 오염 사고 사례
1. 시화호 오염 사건
연도: 97년 말
장소: 안산
원인:
1.시화호 유역에는 소 19,342두, 돼지 9,478두, 닭 328,581두 가 사육되고 있어 오염물질이 계속 축적되고 있었다.
2.사육농가수는 많으나 사육두수가 적어 부업의 형태를 띄고 있었다.
3.안산의 하수발생량은 131,852㎥/일이며 반월 및 도금공단의 폐수배출량은 각각 146,037㎥/일, 3500㎥/일로 안산하수처리장의 처리용량보다 많기 때문에 많은 양의 하수가 시화호로 유입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4.하지만 시화호의 오염원의 주요한 요인은 위에서 살펴본 인구나 가축등의 문제이기보다는 안산시 반월공단과 시화공단, 팔곡교 부근의 반월도금조합의 폐수방출이 주 원인이다. 여기에 기업체의 원가절감을 위한 폐수의 무단방출까지 겹쳐 폐쇄수역인 시화호의 오염을 가중시켜 온 것도 사실이다.
5.정부의 늦장 대처 즉, 주변 농작물이 해를 입었고, 수십만 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등 여러가지 피해가 보임에도 불구하고 98년이 되어서야 시화호 담수화를 사실상 포기했
다.
피해:
인근 시화공단과 반월공단으로부터 유입되는 산업 폐수와 신길천, 아산천, 반월천, 동화천 등 인근 5개 지천으로부터 유입된 오수에 대한 대책없이 방조제가 건설되어 하루에 약 49만톤의 오폐수가 시화호로 직접 유입되고 방조제 안의 저조면 밑에 잔류된 막대한 양의 해수가 오염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시화 하수 종말 처리장이 1995년에 건설되어 매일 17만톤의 오폐수를 2차 처리후 인천연안 앞바다로 방류하고 나머지는 계속 시화호로 유입되고 있으며, 1995년 1월부터 금년 3월까지 방조제 사면보호 공사를 위해 해수유입을 차단하면서 호수내 수질이 더욱 악화되자, 수자원공사는 시화호 썩은 물을 인천시의 시민들과 많은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홍수조절을 이유로 몇 번에 걸쳐 방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