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장르] 헝거 게임 판엠의 불꽃
이번 학기 중에 장르에 대해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고 그 장르 중에서도 판타지라는 장르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판타지 영화 중 하나인 헝거게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판타지라는 장르를 제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첫 번째 우리가 상상은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일어 날 수 없는 일들 예를 들어 마법이라던지 지구가 아닌 또 다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 등등..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것들을 다룰 수 있고 그것을 영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두 번째 판타지 영화는 거의 대부분 책이 나오고 그것을 토대로 영화화하기 때문에 영화를 보기 전 책으로 전체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들 그리고 그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성향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장르의 영화들과는 다르게 전반적인 스토리를 숙지한 이후에 영상으로 볼 수 있고 그렇게 보게 됨으로써 다른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것들을 느끼면서 혹은 다른 영화에서는 놓칠 수도 있는 부분들을 보게 됨으로써 영화를 보는 재미가 배는 되는 것 같아서입니다.
세 번째 제가 영화를 하면서 제일 하고 것이 프러덕션 디자인 쪽인데 요즘 아무리 CG기술이 좋아졌다고 해도 전체적인 톤이나 세트장 의상 등등..장르 중에서 제일 프러덕션 디자인 쪽으로 관심이 있고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판타지 장르 중에서도 헝거 게임을 선택한 이유는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 등 마법이나 전설 신화 이런 것들을 다루는 판타지도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는 당연히 좋아하지만 헝거게임 같이 현대 사회의 문제점들을 많이 반영하고 있으며 소설과 영화를 보는 내내 그 현실 사회의 문제점들을 느낄 수 있었고 그것들을 영화에 상징성을 띈 행동들이나 물건들 혹은 캐릭터를 통해서 표현해 낸 것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가 진취적인 여성 독립적인 여성이 주인공이라는 점이였습니다. 대부분의 이런 영화들의 주인공은 남자주인공인데 반해 헝거게임은 여자 주인공에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캐릭터가 뚜렷하기 때문에 이 영화 전체의 이야기들을 잘 이끌어 나가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분석
헝거게임의 줄거리를 가장 간단하게 말하자면 지배층인 ‘판엠’과 피지배층인 ‘13구역’의 이야기이다. 과거 ‘판엠’의 독재에 대항했던 ‘13구역’의 반란에 대해서 판엠이 13구역의 사람들에게 그 때의 패배감과 일종의 위협 또는 절망감을 안겨주기 위해 게임을 개발하였고 그 게임은 한 구역당 어린 남녀 한명씩을 추첨 총 24명이 한명이 남을때까지 서로를 죽이고 죽이는 게임을 다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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