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메리츠 증권 입사 지원서
"512명의 신상이 기록된 전화번호부는 나만의 비밀무기!"
초등학교친구부터 대학교친구까지 512명의 다양한 사람들의 신상이 기록된 전화번호부는 제 보물 1호 입니다. 주위사람들은 입을 모아 저를 114상담원이라고 부릅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서 사람들의 어려움을 도와주기 때문에 얻은 별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은 증권영업부문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고객이든지 직접 만나서 상담해 드리고 저의 고객으로 유치하는 일만큼 신바람 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메리츠 증권 금융상품 활용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제대 후에 교내 증권투자동아리 골든크로스를 창단하고 CEO로서 활동하였습니다. 주식을 하느니 차라리 집에서 빈둥거리는 게 낫다.등 주식에 관한 주변 분들의 인식은 회의적이고 부정적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불신을 씻어내기 위해 기술적 분석보다는 기본적 분석에 바탕을 둔 투자를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PER, PBR을 기본으로 하여 산업 내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배당 정책 등을 분석하여 S&TC로 100%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원들에게는 감각적으로 투자 하지 말고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투자를 훈련 시켰습니다. 하지만 메리츠 증권에서 저를 뽑아야 하는 이유는 이런 경험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저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 그리고 그 열정을 메리츠 증권을 위하여 쏟아 부을 수 있는 저의 준비된 자세입니다. 메리츠 증권은 사업다양화를 통해 업계에서 성장하고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메리츠 증권은 운명입니다. 지금 부터 이@@은 메리츠 증권에 미치겠습니다.
"단골고객78명의 깔루아 밀크 바텐더"
바텐더는 고객을 위해 일하고 자기의 고객을 가장 중요시 생각합니다. 저는 깔루아의 진한 향과 밀크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이것을 바탕으로 고객을 상대 하였습니다. 고객을 만날 때에는 눈을 마주보며 미소를 잊지 않고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태도가 각테일 바에서 바텐더로 일할 때 중요히 발휘되어 단골고객을 78명이나 생기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노트에 고객의 특징과 좋아 하는 것을 기록함으로써 고객을 계속 기억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증권 영업부문에서는 고객을 상대하는 능력이 가장 기본적이고 궁극적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능력을 메리츠 증권에 쏟아 부어 회사의 단골고객을 78명이 아닌 1000명 이상 늘어 날 수 있도록 시속 300km로 달려 나가겠습니다.
"고객이 뽑은 1등 친절사원 -이것은 고객만족의 기본"
이마트에서 보안업무를 하고 있을 때입니다. 흔히 보안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경직된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그러나 이마트에서의 보안업무는 이런 이미지를 완전히 상쇄시킵니다. 왜냐하면 고객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고 궁금한 점이나 제품 안내를 친절히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004년에 고객이 친절한 사원을 뽑는 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당당히 고객안내, 보안업무 부문에 1등 친절사원으로 뽑혔습니다. 이 상은 고객이 가장 우선시 되는 서비스업과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메리츠 증권도 고객과 상대하므로 서비스업과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능력은 기업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고 고객 유치에 탁월한 장점으로 발휘 될 것입니다. 이것을 발판으로 메리츠 증권의 고객이 뽑은 최고의 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대구, 경북의 자금을 메리츠 증권을 향해 돌리는 영업맨이 되겠습니다."
보수적인 대구, 경북의 자금을 메리츠 증권으로 돌리겠습니다. 대구, 경북은 주식이나 금융상품에 투자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정기예금이나 부동산 투자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구, 경북에서 이익을 별로 낼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바꾸어 보면 무궁한 자금이 기다리고 있는 뜻이 됩니다. 이러한 대구시민의 정서에 이제는 메리츠 증권에 투자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효율적인 것이다.!!로 바꾸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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