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론을 기초로 한 상담방법으로 내담자가 자신의 삶을 보다 효과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즉 현실치료는 개인적 자율성을 갖도록 하며 내담자의 노력하는 바가 성공할 수 있도록 내담자를 돕는 것이 이 접근의 상담 목적이다
현실치료의 배경
현실요법은 William Glasser가 1950년 말에 캘리포니아에 있는 원호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던 정신질환 환자들을 그의 지도교수인 Haington과 함께 새로운 방법으로 치료함으로써 시작되어졌다. 1963년부터 캘리포니아주의 공립학교를 위한 자문위원으로서 학급실정에 맞는 `낙오자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해 광범위하게 일을 했다. 현실요법은 Glasser가 1965년에 [현실요법]이라는 책을 발간한 이후에 교육, 상담치료, 산업상담, 보호관찰 등의 영역에서 연수되어지고 있다.
현실치료적 상담의 공헌점
1) 현실치료는 직접적이고 분명한 상담 방법이다.
2) 현실치료는 선도가 불가능한 자녀들을 둔부모 집단, 문제행동을 가지고 학교에서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청소년 집단, 다양한 학생들을 다루는 교사집단, 등에 상당히 많은 도움을 주며 이 장점은 위기 상황의 상담에서 개인의 역할을 하는데 적당하다.
3) 자신을 다른 사람의 부적절한 행동의 희생자라고 여기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4) 다양한 집단에서 다양한 상담 전문가들에게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교육계, 다양한 정신치료 기관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5) 상담기간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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